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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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아들 안고 아파트 투신..엄마만 숨져
30대 여성이 자폐증이 있는 네살 아들과 아파트에서 함께 투신해 자신만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반 쯤 대구 동구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36살 이모 여인이 4살 아들을 안고 뛰어내려 이씨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아들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최근 병원에서 아들이 자폐증이라는 진단을 받은 뒤부터 잠을 ...
도성진 2015년 02월 27일 -

"건축업잔데" 여성들에게 수 억 뜯어낸 5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건축업자 행세를 하며 여성들로부터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54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조 씨는 지난 2010년 9월 대구시 본리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난 56살 안 모 씨에게 접근해 내연관계를 유지한 뒤 "건축공사가 끝나면 갚겠다"며 지난 2013년 10월까지 2억 7천만 원을 받아 가...
양관희 2015년 02월 27일 -

월성1호기 계속 운전...주민 반발
설계수명 30년을 다한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이 결정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전체회의를 열고 심의 끝에 표결해 표결 참가 위원 7명 전원 찬성으로 월성 1호기 계속운전 허가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2년 설계수명 만료 뒤 지금까지 2년 4개월째 가동을 멈춘 월성 1호기는 2022년까...
양관희 2015년 02월 27일 -

제1회 대구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촬영)
우리나라 첫 실내 육상경기대회인 제1회 대구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가 오늘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열려 고교,대학,일반 등 남녀 선수 210여 명이 출전해 트랙 6개 종목과 필드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60미터 경기에서는 광주시청 김국영 선수와 제주도청 김민지 선수가 각각 6초 82와 7초 63의 기록...
2015년 02월 26일 -

대구 MBC 시청자위원회 열려
2015년 2월 대구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열려 시청자위원들은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에 지역의 고교생과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이 늘려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대구 MBC가 제작하는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은 시청자들이 볼 수 있도록 자체 PR을 강화하고, 모바일로도 대구 MBC 프로그램을 볼 수 있도록...
2015년 02월 26일 -

지역 대학 구내 음식점 관리 엉망
지역 대학의 구내 식당과 휴게소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최근 지역 10개 대학의 구내 식당과 커피??등을 상대로 단속을 벌인 결과 4개 업소는 구청 신고도 없이 영업하고 있었고 2개 업소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무허가 영업으로 적발된 대학은...
금교신 2015년 02월 26일 -

R]예술영화 전용관 결국 문 닫아
◀ANC▶ 대구의 유일한 예술영화 전용관인 동성아트홀이 어젯밤 마지막 상영을 끝으로 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운영난 때문인데, 영화계에서는 다양한 영화를 접할 기회가 줄어들었다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백설공주라는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여직원의 피살사건을 소재로 한...
윤영균 2015년 02월 26일 -

만평]총장도 없이 학위수여식이라..
경북대가 어제 학위수여식을 가졌지만 총장이 공석이라 총장 이름조차 없는 학위를 수여하는 아쉬움을 남겼다는데요. 자 하지만 대학이 정상화 되기까지는 아직도 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지 뭡니까? 경북대 총장 후인보 김사열 교수 "다음달 말에 첫 변론이 잡혔습니다. 이제 개강입니다만, 거기에 맞춰 법적으로 대응해...
조재한 2015년 02월 26일 -

한국뇌원구원,체코 세인트앤 병원과 mou
한국뇌연구원이 체코 세인트앤 대학병원 국제임상연구센터와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상호 협력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치매를 비롯한 뇌질환 연구협력 및 빅데이터 기반 뇌질환 역학연구, 정기적 학술 행사 개최, 인적 교류 등입니다. 체코 세인트앤 대학병원 국제임상연구센터는 심혈관과 신경 질환의 치료법...
금교신 2015년 02월 26일 -

대구·경북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이어져
대구·경북지역의 주택담보대출 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경북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잔액기준으로 전달보다 5천 540억 원이 늘었습니다. 또, 지난 한 해 동안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4조 4천 60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
이상석 201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