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의 구내 식당과 휴게소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최근
지역 10개 대학의 구내 식당과 커피??등을
상대로 단속을 벌인 결과
4개 업소는 구청 신고도 없이 영업하고 있었고
2개 업소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무허가 영업으로 적발된 대학은
계명대학교와 대구공업대, 영진전문대 3곳으로 일부 업소는 3년간 신고 없이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무허가 영업을 한 업소는
모두 검찰에 고발하고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판 업소는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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