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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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독립운동가 장진홍 선생 동상 제막
구미시는 어제 동락공원에서 광복회 회원,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장진홍 선생의 동상 제막식을 했습니다. 장 선생은 비밀독립운동단체인 광복단에 가입한 뒤 지난 1927년 조선은행 대구지점에 폭탄을 터트려 일본으로 피신했다가 붙잡혀 사형선고를 받고는 3년 뒤에 대구형무소에서 자결했습니...
한태연 2015년 04월 24일 -

R]안경도 패션이다.
◀ANC▶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고를 때 어떤 걸 주로 보십니까?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시하는 경향이 더욱 강해지면서 지역 안경업계도 소재보다 디자인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외 안경 생산업체들이 새로 출시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론칭쇼' 안경테는...
권윤수 2015년 04월 24일 -

3월 대구·경북 수출 감소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수출액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6.2% 줄었고, 경북은 14.8% 줄었습니다. 대구의 경우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 부품 수출이 지난 해보다 5% 늘었지만 컬러TV와 합성수지 수출이 각각 39%와 27% 줄었습니다. 경북은 전체 수출 비중의 20%를 차지하는 무선전화기 수출이 지난 해보다 45%...
권윤수 2015년 04월 24일 -

대구교육청, 공용버스 교육활동에 투입
대구시교육청은 교육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용버스 11대를 소규모 학교에 우선 지원해 현장체험학습 등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수상안전교육과 글로벌스테이션, 예절교육 체험 등 현장체험학습에 연간 160회 가량 투입해 6천 500명 가량이 이용가능할 전망입니다. 학교 규모가 작고 전세버스 임차나 경비 부담이 어려운 ...
조재한 2015년 04월 24일 -

R]유니카(UNICA) 코리아 국제영화제
◀ANC▶ 유네스코 산하 국제영화기구인 '유니카(UNICA) 국제영화제'가 내일 경산에서 열립니다. 폭력이나 선정적인 내용이 완전히 배제된 아름다운 내용의 영화 40여 편이 상영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화를 통해 인류의 평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1931년 창설된 유네스코 산하 국제영...
윤태호 2015년 04월 24일 -

R]하반기 대중교통비 인상 불가피
◀ANC▶ 대구도시철도 3호선 이용객이 역에 따라 일부 붐비기는 했지만, 전체 승객수는 예상보다 적었습니다. 이 때문에 3호선도 당분간 적자가 불가피하고 시내버스 재정적자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대구시가 대중교통 요금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울...
금교신 2015년 04월 24일 -

대구시민회관, 지역예술진흥 프로젝트
대구시민회관은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무대를 넓혀주기 위해 지역예술진흥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오늘 저녁 7시에 지역 출신의 원로 음악가 월금 우종억 가곡 발표회를 열고, 다음날인 25일에는 김현수 바이올린 독주회, 28일에는 이의원 피아노 독주회를 대구시민회관 챔버홀에서 각각 엽니다. 세 공연 모두 무료로 대구...
윤태호 2015년 04월 24일 -

만평]남의 탓 하기 전에..
어제 오전에 열렸던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식에서 인삿말을 하러 나온 권영진 대구시장이 세계 물포럼 개막식 때 있었던 자격루 퍼포먼스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깜짝 사과를 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물포럼 조직위나 기획사의 책임을 논하기 전에 모든 책임은 시장에게 있으며, 국제적인 행사에서 사고가 발생한...
박재형 2015년 04월 24일 -

신보 고객센터,10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신용보증기금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2015 콜센터 서비스 품질지수 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콜센터에 선정됐습니다. 신용보증기금 고객센터는 실시간 모니터링, 24시간 예약서비스. 만족도 설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상담 품질향상을 위한 통합서비스 시스템을 운영해 공공기관 콜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1...
이상원 2015년 04월 24일 -

만평]관변단체 동원 절대 아닙니다
대구시가 올해 첫 시민원탁회의를 다음달 11일 열기로 했는데, 두 달 전만해도 참여를 신청한 시민 숫자가 수십명이던 것이 천명으로 껑충 늘어나 관변단체를 동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지 뭡니까? 황종길 대구시 시민행복국장 "이전에 시민원탁회의 참가자가 적어서 홍보를 많이 했더니 신청이 늘어났습니다. ...
금교신 2015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