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지문을 이용해 시간외근무수당을 챙긴
소방공무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영주소방서 산하 119센터장으로 근무하던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실리콘으로 만든 위조지문을 이용해
300만 원의 시간외 수당을 부당 수령한 혐의로 소방공무원 임모씨 등 3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북도청의 고발을 받아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비슷한 행위가 다른 곳에서도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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