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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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안전관리 실태 점검
대구시는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26개 시내버스 업체를 돌면서 모든 시내버스 안전상태를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내리는 문에 안전장치가 달려있는지와 소화기와 비상망치를 비치하고 있는지, 안내방송이 제대로 나오고 있는지 등입니다. 특히, 지난 해 일제점검에서 지적된 저상버스 리프트 작...
권윤수 2015년 03월 23일 -

R]대구시 상리 음식물 처리장 '애물단지'
◀ANC▶ 지하 매립형으로 냄새도 줄이고 바이오 가스도 생산한다며 기대를 모았던 대구시 상리동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준공 2년도 안돼 말썽 투성이로 변했다고 하는데,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료화면) 2013.7.13일 뉴스데스크 방송분 ◀...
금교신 2015년 03월 23일 -

만평]우문현답?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최근 '우문현답'이라는 기치 아래 경상북도의 출자출연 기관을 방문해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경북도의회 김희수 기획경제위원장, "우문현답이라고 이름 붙인 것은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의미로 쓴 겁니다." 이러면서 ...
박재형 2015년 03월 23일 -

대구 중구청 '2014 희망길 조성사업' 완료
대구 중구청이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골목길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도입한 2014 희망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대구 최초로 범죄예방형 환경디자인을 적용해 남산4동 주민센터 주변 골목을 개선한데 이어 지난해 6월부터는 성내3동과 남산 1,2동의 골목길의 오래된 벽을 새로 칠하고 안전펜스와 ...
윤영균 2015년 03월 23일 -

R]경주 산불 원인조사 소극적,봐주기 논란
◀ANC▶ 2주 전이었죠. 경주 양동마을 뒷산에서 난 불로 산림 10ha가 탔는데, 원인 조사가 소극적입니다. 목격자가 있는데도 경주시는 조사를 하지 않아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소화기를 준비한 군인들이 여기저기 튀는 불씨를 잡기 위해 소나무 숲 깊숙한 곳까지 들...
김기영 2015년 03월 23일 -

R]대구시의회, 경상감영 목판 이관 공개 촉구
◀ANC▶ 대구문화방송의 단독 보도로 존재가 알려진 경상감영 목판을 우리 지역으로 옮기기 위해 대구시의회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찾는 일인 만큼 대구시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는 경상감영 400여 년의 역...
박재형 2015년 03월 23일 -

경북, 응급의료기관 법정기준 충족률 개선
경상북도의 지난해 응급의료기관 법정기준 충족률이 1년 전에 비해 6.6% 개선된 83%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35개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29개 기관이 인력,시설,장비 법정기준을 충족했고, 군 지역 10개 응급의료기관은 1년 전보다 20% 법정기준 충족률이 높아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비취약지역 응급의료...
박재형 2015년 03월 23일 -

두류네거리 좌회전 허용..동산네거리 횡단보도
대구지방경찰청은 내일부터 두류네거리 주변 3곳에서 좌회전을 허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류네거리와 남평리네거리 남-북측과 이월드앞네거리 동-서측 접근로에서 좌회전이 가능해지는데, 지금까지는 3백에서 6백미터를 직진한 뒤 유턴을 해야 달구벌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또한 30여 년 동안 대구시의 ...
윤영균 2015년 03월 23일 -

올해 안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 3곳 신설
올해 안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에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3곳이 생깁니다. 대구에는 달성군에 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새로 문을 열고, 경북에는 경산과 경주시의 고용센터가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지난해 7월 구미에 고용복지 플러스 센...
윤영균 2015년 03월 23일 -

만평]FTA 더 꼼꼼하게 철저히 대응해야
올해까지 우리나라가 자유무역협정, FTA를 체결한 국가가 53개에 이르러 그야말로 전면적인 수입 개방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는데요. 경상북도는 종래의 정책적 차원이 아니라 지역의 실익을 최대한 챙기는 방식으로 대응체계를 바꾸기로 했다고 해요. 경북농어업FTA특별대책위원회 손재근 위원장, "사과를 예로 들자면, ...
박재형 2015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