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지난해 응급의료기관
법정기준 충족률이 1년 전에 비해
6.6% 개선된 83%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35개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29개 기관이
인력,시설,장비 법정기준을 충족했고,
군 지역 10개 응급의료기관은
1년 전보다 20% 법정기준 충족률이
높아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비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은
중·상위 40%내의 응급의료기관에
연간 최소 1억원에서 최대 4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