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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이후 육상골재채취 급증
4대강 사업이후 논에서 골재를 채취하는 육상골재 채취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안동시의 경우 육상골재 채취량은 지난 2012년 7만 6천톤에서 2013년 13만 7천톤,지난해는 14만 7천톤, 올해는 이미 1/4분기까지 9만 6천톤으로 전체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육상골재채취가 증가하는 것은 4대강 사업이후 모래퇴적이...
조동진 2015년 05월 18일 -

3호선 서문시장역 확장 추진
대구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이 승객들로 많이 붐비면서 역을 넓히는 공사가 추진됩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호선 서문시장역의 하루 평균 이용객수는 9천여명으로 매우 혼잡해 역사의 길이를 칠곡경북대병원 방향으로 연장하는 공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역 안 사물함과 의자 등 편의시설을 없애 승객이 ...
권윤수 2015년 05월 18일 -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특별법 촉구
10월항쟁 유족회 등은 오늘 2.28기념공원에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특별법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운동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한국전쟁에서 학살당한 민간인은 100만명이 넘고 민간인 학살의 뿌리는 1946년 10월 항쟁과 이어져 있는데도, 10월 항쟁이 좌익폭동으로 역사에 잘못 기록돼 있다며 당시 민중저항운...
조재한 2015년 05월 18일 -

'대포통장' 대신 상품권 계좌 이용 보이스피싱
대구 수성경찰서는 검찰청 직원을 사칭해 돈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50살 A씨를 구속하고 도망간 일당을 찾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B씨에게 검찰청직원을 사칭하며 전화를 걸어 대구의 한 상품권 판매점의 계좌로 840여 만원을 송금하게 한 뒤 일당을 시켜 같은 금액의 상품권을 받는 등 전국 16곳에서 8천 3백만원...
윤영균 2015년 05월 18일 -

존속대상 범죄 늘어..경북 존속 살해 급증
최근 경기도에서 보험금때문에 시어머니와 남편 등 가족을 살해한 40대 여성이 검거되는 등 존속대상 범죄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정용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존속범죄 발생건수는 2012년 982건에서 2013년 천 88건, 2014년 천 119건으로 해마다 늘고 것으로 나타났...
도성진 2015년 05월 18일 -

만평]버스준공영제 개혁 '반쪽짜리"?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과 관련해 시민위원회가 최근에 혁신안을 발표했는데요. 발표가 있자마자 버스 사업조합과 노조, 시민단체가 사전 조율도 되지 않은 대구시의 일방적인 발표라고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어요. 시민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대구시의 정태옥 행정부시장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사실상 합의가 다 된...
금교신 2015년 05월 18일 -

만평]예결위원장 이미 정해진건데..
청와대 정무특보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주호영의원이 국회 예결위원장을 맡기 위해 정무특보직을 사임하기로 했다는데요. 자 그런데 같은 당의 김재경 의원이 예결위원장을 맡겠다고 나서 입장이 곤란해졌다지 뭡니까요. 주호영 의원 "지난 해 후반기 상임위원장 정할 때 올해 예결위원장을 제가 하기로 이미 정해진건데 김...
금교신 2015년 05월 18일 -

주정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직원 3명 병원 이송
오늘 오전 8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주정 제조업체 지하실에서 이 업체에서 일하는 60살 송 모 씨 등 3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지하실 안의 일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점으로 미뤄 주정을 만들기 위해 곡물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에 이들이 중독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
윤영균 2015년 05월 18일 -

자동차 부품 공장 절도 50대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자동차 부품 공장에 몰래 들어가 부품을 훔친 혐의로 57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일 새벽 0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 몰래 들어가 부품 180개 약 36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이 씨를 붙잡았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
양관희 2015년 05월 18일 -

달서구 빌라에서 불...52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12시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3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나자 주민 20여 명이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내부 20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5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양관희 2015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