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이후 논에서 골재를 채취하는
육상골재 채취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안동시의 경우 육상골재 채취량은
지난 2012년 7만 6천톤에서
2013년 13만 7천톤,지난해는 14만 7천톤,
올해는 이미 1/4분기까지 9만 6천톤으로
전체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육상골재채취가 증가하는 것은
4대강 사업이후 모래퇴적이 원활하지 않는데다 채취허가가 어렵고 하천골재 채취에 따른
위험부담이 높기 때문입니다.
농가 역시 쌀값 하락으로 농사를 짓는것 보다
임대료 수입이 높고 지력회복에 도움이 되는 등
서로간의 입장이 맞아 떨어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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