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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메디시티 대구' 조짐이 좋다
경북대병원이 지역병원으로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연구중심병원 R&D 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8년 동안 19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는데요. 홍석준 대구시 첨단의료산업국장, "2년 전에 정부가 전국의 10개 병원을 지정하고 이 병원들이 경쟁을 해서 이번에 6개 병원이 연구개발과제 수행병원으로 지정을 받은...
이상원 2015년 03월 26일 -

대구 동구, 팔공산 미나리 직판행사 열어
대구 동구청은 오늘 아양아트센터 앞 광장에서 팔공산 미나리 직판행사를 엽니다. 공산농협과 함께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미나리 무료 시식행사와 다양한 효능에 대한 홍보 코너가 마련되고 대구 보건환경연구원의 잔류농약 검사를 통과한 미나리가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팔공산 미나리는 팔공산 자락의 깨끗한 지하수를 이...
도성진 2015년 03월 26일 -

경북대병원,연구중심병원 본격 추진
경북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연구중심병원 R&D 과제 수행병원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혈관질환과 관련된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합니다. 첫해인 올해 44억원의 예산을 들여 뇌혈관 수술용 첨단장비를 구입하는 것을 비롯해 앞으로 8년동안 국비 195억원 시비 24억원 등 378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과제를 수행합니다. ...
이상원 2015년 03월 26일 -

경북도, 귀농인구 11년 연속 1위
경북지역의 귀농인구가 11년 연속 전국 광역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와 통계청의 2014년 귀농 통계조사결과, 전국에서 만 천여 가구, 만 8천여명이 귀농했고, 이 가운데 경북이 19.5%인 3천 600여명으로 지난 2004년부터 줄곧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시·군별로는 상주시가 167가구로 가장 많...
박재형 2015년 03월 26일 -

R]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예산 줄다리기
◀ANC▶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회 운영에 필요한 지방비 분담액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자칫 대회가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정부는 지난해 세계군인체육대회 예산으로 천 154억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예산...
조동진 2015년 03월 26일 -

만평]대구 TP의 존재이유 망각하지 말아야..
올해 초부터 임금 삭감, 경영권 간섭 등의 주장으로 첨예하게 맞서며 갈등을 빚었던 대구테크노파크 노사가 최근 노사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선포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는데요. 대구테크노파크 권 업 원장, "회사는 복지 부분에서 많은 양보를 했고, 노조는 경영권 부분에서 많은 양보를 해줘서 합의에 이르...
이상원 2015년 03월 26일 -

경북, 스마트 두레공동체 사업 본격 추진
경상북도가 '스마트 두레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스마트 두레공동체는 만성적인 일손 부족 농가에 도시지역 은퇴자,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연계 지원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서비스입니다. 올해는 농가 판로개척을 통한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직거래 '두레장터'를 활성화하고 농식품 가공인력 수급실태 조...
박재형 2015년 03월 26일 -

경일대, 커리어마일리지 장학제도 신설
경일대가 취업강화를 위해 커리어 마일리지 장학제도를 신설했습니다. 커리어 마일리지는 취업캠프를 비롯해 어학강좌와 취업컨설턴트 상담, 현장실습 등 대학의 각종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해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학기별로 20만원 이상 적립되면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횟수 ...
조재한 2015년 03월 26일 -

대구사이버대, 장애학생 교육여건 최우수
대구사이버대학교가 국립특수교육원 장애대학생 교육여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장애학생 등 지원자가 원하면 입학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상담과 안내를 하는 입학상담센터제도를 운영하고 모바일 SNS서비스를 통한 실시간 상담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학생 선발과 교육, 시설 ...
조재한 2015년 03월 26일 -

만평]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제에 의해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당한 '경술국치일' 인 매년 8월 29일에 도청과 도의회, 그리고 경북도내 시·군청과 학교 등 공공기관들이 조기를 게양하도록 하고 각 가정에도 적극 권장하는 내용의 조례가 경상북도의회에서 통과됐다고 하는데요. 경상북도의회 김명호 의원, "치욕의 역사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박재형 201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