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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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 때리고 손가방 빼앗은 10대들 검거
길가던 노인을 때리고 손가방을 뺏은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7일 밤 대구 동구의 한 골목길에서 저녁 예배를 위해 걸어가는 77살 박모 할머니를 따라가 현금 30여 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은 혐의로 18살 이모군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할머니가 손가방을 놓지 않자 10여 미터를 ...
도성진 2015년 05월 19일 -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설명회 시작
대구시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편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달성군 화원읍과 오후 서구청 구민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주민설명회는 내일 오전 10시 동중구 합동으로 동구청 대회의실, 오후 4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립니다. 대구...
금교신 2015년 05월 19일 -

R]천년을 이어온 중국 시안과의 인연
◀ANC▶ 경상북도가 어제 다보탑을 건립해 한.중 우호의 기틀을 다진 중국 시안은 우리 문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안에 남아있는 우리 유적을 조사하고 알려서 중국인들이 '실크로드 경주 2015'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중국 시안에서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
박재형 2015년 05월 19일 -

빗길 교통사고로 2명 사상(그림없음)
어제 저녁 7시쯤 고령군 고령읍 부동삼거리에서 개진면사무소 방향 도로에서 승용차와 1톤 화물차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고령근 개진면 80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화물차 운전자 60살 강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금교신 2015년 05월 19일 -

경북대병원 노사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
경북대병원 노조와 병원 측이 임금협약·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오늘 오후 정부 지침 수준인 3.8% 임금 인상 수용, 정부가 지적한 공공기관 방만경영 사항에 노사간 재합의, 법개정으로 사문화된 단체협약 조항 수정 등에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노조원 88.9%가 찬성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
2015년 05월 18일 -

R]중국 중심에 다보탑 우뚝
◀ANC▶ 경상북도가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실크로드의 동쪽 기점으로 알려진 중국 시안을 찾아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경주 '다보탑'을 천년 수도인 시안에 설치해 한중 문화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중국 시안에서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 국보 제20호인 다보...
박재형 2015년 05월 18일 -

R]곳곳에서 전통 성년례
◀ANC▶ 오늘 성년의 날입니다. 성인이 되면 자유도 많지만 그만큼 책임도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성년식이 아주 중요한 전통 행사였는데, 오늘 전통방식의 성년식이 곳곳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만 19세. 올해 성년을 맞은 안동대 1학년들이 전통의상을 갖...
정동원 2015년 05월 18일 -

애완견과 산책하다 행인 부상.. 개주인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산책하던 사람을 자신의 애완견 때문에 놀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애완견 주인 38살 A씨에게 벌금 3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5월 A씨의 개는 대구의 한 산책로에서 지나가던 58살 B씨에게 짖으며 달려들었는데 이 때문에 B씨가 놀라 넘어지면서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재판부는 개를 데...
윤영균 2015년 05월 18일 -

경북,버섯 생산시설현대화 지원
경상북도는 버섯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17억 5천만원을 투입해 비닐형인 버섯 재배사를 판넬형으로 증축,개축하고, 버섯 재배에 필요한 냉난방기,배지혼합기, 탈병기 등 자동화 시설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하반기 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산과 경주에 버...
이상원 2015년 05월 18일 -

R]3호선 서문시장역 '좁다'
◀ANC▶ 도시철도 3호선 개통으로 가장 효과를 보고 있는 곳이 바로 서문시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역중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몰리고 있는데, 역이 너무 좁아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자 확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에 열차가 도착하자...
권윤수 2015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