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무특보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주호영의원이 국회 예결위원장을 맡기 위해
정무특보직을 사임하기로 했다는데요.
자 그런데 같은 당의 김재경 의원이
예결위원장을 맡겠다고 나서 입장이
곤란해졌다지 뭡니까요.
주호영 의원
"지난 해 후반기 상임위원장 정할 때 올해
예결위원장을 제가 하기로 이미 정해진건데
김의원이 탈당 운운하며 욕심을 부리고 있어요." 라며 하면서 난처한 표정을 지었어요.
네..
국가 예산을 주무르는 자리다 보니
없던 욕심도 생기는가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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