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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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스승 존경 주간 운영(촬영)
경상북도가 스승의 날을 전후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1주일을 '스승 존경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모교인 구미초등학교를 방문해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이라는 주제로 특강과 미술활동을 했...
박재형 2015년 05월 14일 -

박성만 도의원 항소심 벌금 80만원 선고
대구고등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성만 경상북도의원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형이 최종 확정되면 박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채무액 약 1억 원을 신고하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는데, 재판부는 채무신고 누락이 선거...
김철우 2015년 05월 14일 -

청도군 공무원 여권수수료 9백만원 횡령
청도군의 한 공무원이 수년간 여권 발급 수수료 900여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도경찰서는 2013년부터 올해 초까지 여권 발급 업무를 맡아, 민원인이 낸 수수료 가운데 9백만원을 빼낸 혐의로 청도군 7급 공무원 A씨를 곧 소환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경상북도 감사에서 A씨가 혼자 여권 발급 업...
김철우 2015년 05월 14일 -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안 발표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 시민위원회가 오늘 오후 2시 준공영제 혁신안을 발표합니다. 오늘 발표되는 혁신안은 버스 전용 차로 정비와 승용차 요일제 활성화, 교통유발부담금과 주차요금 인상 등을 통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 강화와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산정방식을 평균비용에서 표준경비로 바꿔 앞으로 5년간 운송...
금교신 2015년 05월 14일 -

공익광고 지역순회 전시회 개최
2015공익광고 지역순회 전시회가 오늘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작돼 나흘동안 계속됩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공익캠페인의 지역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공익광고 공모전 수상작과 국내외 대표 공익광고 300여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공익광고 34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
2015년 05월 14일 -

대구시의회 5분 자유발언 '대구시 환경정책 질타'
대구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김원구 의원은 "각종 부실을 드러낸 상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책이 책임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며 대구시를 질타했습니다. 김의원은 "대구시가 문제된 부분에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지만 방법과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이 없고 준비조차 하지 않고 있다"면서...
금교신 2015년 05월 14일 -

대구시의회 임시회 폐회
대구시의회 제 233회 임시회가 오늘 1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대구-광주 달빛 동맹 민관협력 추진조례안과 학교운영위원장의 연임을 제한한 학교 운영위원회 구성에 관한 조례안 등 24건의 조례안을 처리했습니다. 또 상임위에서 전액삭감된 택시 감차 보상금 27억여원을, 실제 운...
금교신 2015년 05월 14일 -

대구보건대 헌혈축제
대구보건대학교는 오늘 본관로비와 교내 헌혈의 집 등에서 교직원과 학생, 졸업생 등 천여 명이 참가하는 헌혈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고통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를 주제로 1999년 시작한 헌혈축제에는 지금까지 만 4천여 명이 참가했는데, 오늘은 릴레이 형식으로 헌혈을 하고 모은 헌혈증서는 소...
조재한 2015년 05월 14일 -

정신이상 50대, 주차된 차 상습적으로 훼손
정신 질환이 있는 50대가, 주차된 차를 상습적으로 훼손하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6일 새벽, 대구 남구의 한 골목길에서 주차된 승용차를 벽돌로 내리치고 타이어를 못으로 찔러 펑크를 내는 등 지난달 15일부터 모두 8대의 차를 훼손한 혐의로 57살 김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0...
도성진 2015년 05월 14일 -

'바다이야기' 불법 게임장 적발(VCR)
바다이야기를 설치해 비밀 영업을 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석 달 전부터 대구 동구의 한 상가 건물 지하에 불법 게임물인 '바다이야기' 50대를 설치하고 특정 손님들만을 상대로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평소에는 바다이야...
도성진 2015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