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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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물 안전관리 미흡
대구·경북지역 학교시설물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 대구에서는 학교 시설물 5곳이 재난위험시설 D등급으로 지정됐지만 예산확보가 안돼 개축이나 보수, 보강 등의 조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옹벽과 절사면 관리실태 조사결과 대구지역 시설물 12곳과 경북 1곳이 시설물관리시스템에 누락됐...
조재한 2015년 05월 14일 -

R]농촌 일손부족.. 용역인력
◀ANC▶ 농촌에서는 사과 열매를 솎아내는 지금부터 모내기가 겹치는 다음달 초까지 일손이 많이 필요합니다.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하자 도시에서 인력을 조달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사과 농사로 유명한 포항시 기계면, 여러 개 달린 열매 중 하나만 남기...
김철승 2015년 05월 14일 -

R]대행진-160억원대 전자부품 밀수출
◀ANC▶ 중국으로 밀수출하기 위해 스마트폰과 TV 등의 부품 160억원어치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중에는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신제품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사회팀 윤영균 기자 나와있습니다. 윤기자(네) 160억원어치면 양도 엄청나겠군요. ◀END▶ ◀윤영균▶ 네, 경찰이 첩보를 입수하고 경기도 ...
윤영균 2015년 05월 14일 -

R]경북, 국방신뢰성센터 유치 본격화
◀ANC▶ 올해 하반기 입지가 선정될 예정인 국방신뢰성센터를 구미에 유치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여] 군수품의 품질을 검증하는 기관인데, 경상북도는 구미와 영천,경주와 안강을 잇는 항공·방위·군수 테크노밸리를 조성하는데 핵심 시설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재형 2015년 05월 14일 -

맑고 여름 날씨...내일 흐림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맑고 여름처럼 더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8도, 구미, 안동 28.9도,포항 28.6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9도 등 14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등 19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양관희 2015년 05월 14일 -

미성년 강제추행에 잦은 폭력 40대 징역 5년
대구지방법원은 같은 동네에 사는 미성년자에게 음란행위를 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이모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같은 동네에 사는 안모씨의 집에 침입해 안씨의 11살된 딸을 추행하는 한편 집앞에 숨어있다가 안씨의 딸에게 알몸을 보이는 등 죄질이 나쁜데도 죄를 ...
김철우 2015년 05월 14일 -

연말정산 재정산 설명회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지방국세청과 공동으로 이달 22일 오후 2시부터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기업의 회계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4년도 연말정산 재정산 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연말정산 환급을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 주요 내용과 원천징수이행 상황신고 등을 국세청 조사관이 강의할 예정입니다. ...
윤태호 2015년 05월 14일 -

만평]축제 바꾸겠습니다
최근 공연단 등 대규모 사절단을 이끌고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했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히로시마 축제의 민간 참여 수준과 진행 방법을 직접 보고서 많은 교훈을 얻었다고 말을 했다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히로시마 시민 대부분이 축제에 직접 참가했습니다. 모든걸 민간이 주도를 했는데요. 대구도 앞으로는 시가 지원만...
금교신 2015년 05월 14일 -

R]봄철 불청객 사마귀, 5월부터 급증
◀ANC▶ 요즘 같은 봄철에 사마귀에 감염된 환자가 유난히 많다고 합니다. 대수롭게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아홉살 아이의 발 이곳저곳에 까만 점같은 것들이 나 있습니다. 다른쪽 발도 마찬가지. 아이의 누나에게도 옮아갔는데 그 정...
김철우 2015년 05월 14일 -

만평]중앙정부 지원 당연한거 아닙니까!
실크로드를 테마로 한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가 9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협조가 절실하다는 애타는 SOS가 들려오고 있어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동우 사무총장 "너무 큰 일을 벌였기에 사무총장으로서 솔직히 버겁습니다. 경상북도가 중심이 되지만, 그래도 중앙정부가 강...
박재형 2015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