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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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가 공식 출범합니다. 오늘 오전 11시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혁신도시에 입주한 11개 기관장을 비롯해 권영진 대구시장,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모여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를 처음으로 엽니다. 공공기관장 협의회는 앞으로 분기에 한번씩 기관을 돌아가며 여는데, 대...
권윤수 2015년 05월 12일 -

R]2학기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ANC▶ 올해 2학기부터 대구의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시행됩니다. 한학기 동안 직업체험과 같은 교과 수업외에 다른 것들을 배우는겁니다. 여] 입시위주의 교육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와 성적만 떨어뜨리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중학생들이 치과의...
조재한 2015년 05월 12일 -

R]대형마트 막아낸 전통시장
◀ANC▶ 경주시 충효동 대형마트 진출을 둘러싼 업체와 전통시장 상인들간의 3년 분쟁이 상인들의 승리로 일단락됐습니다. 상인들은 충효동 사업 예정지 안의 시유지 매입을 끝내 이곳에서는 더 이상 대형마트 입점이 어렵게 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경주시 충효동에 만여 제...
김형일 2015년 05월 12일 -

저녁]종합유통단지-이시아폴리스 도로건설 예타통과
대구시 북구 검단동 종합유통단지와 봉무동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도로가 국비지원으로 건설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유통단지와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3.3km 도로 건설 계획이 검단들 개발을 조건으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왕복 4차로 건설비 천 320억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게...
금교신 2015년 05월 12일 -

대구-오사카 노선 증편
주 5차례 운항중이던 대구와 일본 오사카 항공노선이 매일 운항 체제로 바뀝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부터 주 5회 운항중인 티웨이항공의 대구-오사카 직항노선이 오는 7월 2일부터 2편이 더 늘어 매일 운항됩니다. 이에 따라 매일 오전 9시 대구에서 오사카로, 오전 10시 45분 오사카에서 대구로 항공기가 운...
금교신 2015년 05월 12일 -

도시철도 역사에 근로장려금 창구 설치
대구지방국세청은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1,2호선 역사에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는 안내창구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국세청은 도시철도 1호선 반월당역과, 대명역, 2호선 성서산단역, 그리고 1호선 각산역 근처 상가건물 등 4곳에 근로장려금 신청 창구를 설치했습니다. 국세청은 이 신청 창...
권윤수 2015년 05월 12일 -

R]"오피스텔 많이 짓는 재건축 안 돼"
◀ANC▶ 재건축사업을 하면서 주택보다 오피스텔을 더 많이 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오피스텔 형태의 재건축이 상당수 추진되고 있는 만큼 파장이 예상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79년 준공해 40가구가 살고 있는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이 아파트 재...
권윤수 2015년 05월 12일 -

R]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 출범
◀ANC▶ 대구로 이전해 온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대구의 각급 기관들이 지역의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한 협의기구를 전국혁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상생 방안을 체계적으로 논의할 전망인데, 실효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금교신 2015년 05월 12일 -

조원진,이완영의원, 유권자대상 수상
새누리당 조원진, 이완영 의원이 유권자 시민행동이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았습니다. 조원진 의원은 열악한 지방교육재정을 지원하는 지방재정법 개정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힘쓴 점을 평가받았고, 이완영 의원은 국회내 통일담론을 주도하고, 지방의 자생력 확보와 영호남 균형발전에 노력한 공로를 ...
윤태호 2015년 05월 12일 -

BMW 몰고 해병대 휘저은 30대 집유 2년
해병대 1사단 보통군사법원은 최근 열린 1심 재판에서, 지난 2월 BMW 차를 몰고 해병대로 들어온 30살 A씨에게 초소침입죄를 적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친구는 일반형법을 적용해 일반 사법기관에 넘겼습니다. 지난 2월 11일 밤 민간인 2명이 탄 BMW 차가 해병대 위병소를 뚫고 ...
박상완 2015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