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 낙서 사건과
관련해 대책회의를 열고 민간에 기지 감시를
맡기는 등 야간에 외부인 출입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범인들이 뜯어내고 침입한 사월역 통풍구를 용접하는 한편
외부 침입이 가능한 115개 환기구 전체를
용접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차량기지 주변에
고압 위험 표지판을 설치하고 3호선 범물기지는 외부 업체에 야간 감시를 맡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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