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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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세계 물의 날 정부기념식 경주에서 열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2시 경주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이완구 국무총리를 비롯해 윤성규 환경부장관, 시민단체, 기업,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 정부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세계 물의 날'은 UN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인류 생존을 위한 물 문제 해결에 전 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지난 1992년에 ...
박재형 2015년 03월 20일 -

R]대구FC, 내일 시즌개막, 단디축구로 부활하나?
◀ANC▶ 프로축구 대구 FC가 내일 부천에서 올시즌 개막전을 갖습니다. 지난 겨울 혹독한 전지훈련을 통해 그 어느때보다 많은 변화를 시도했는데, 1부 리그 승격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해에서 시작해, 키프로스로 이어진 강도높았던 프리시즌캠프! 새로운 창단이...
석원 2015년 03월 20일 -

사드 대구 배치 사실 무근
대구시 관계자는 "일부 언론이 사드 즉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대구에 구축하기로 했다는 보도는, 국방부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승민 의원도 "사드 대구 배치는 금시초문이고 근거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한편, 일부 언론은 주한미군측이 대구에 배치될 사드 ...
금교신 2015년 03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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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김은진 비올라 독주회 /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 김희수 트럼펫 독주회 / 내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 제8회 녹색환경예술축제 환경 뮤지컬 / 내일 오후 7시30분/대구문화예술회관 * 정준일 콘서트 '겨울' / 내일 오후 8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발렌티나 리시차 피아노 리사이틀 / 내일 오후 ...
심병철 2015년 03월 19일 -

R]한국은 후쿠시마 교훈 잊었나?
◀ANC▶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총괄했던 간 나오토 전 총리가 경주를 방문해 원전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일본도 노후원전을 폐쇄하고 있다며 한국이 일본의 잘못을 답습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간 나오토 전 총리를 장성훈 기자가 인터뷰 했습니다. ◀END▶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현장에서 체험한 간 나오토 전 ...
장성훈 2015년 03월 19일 -

R]꿀 수집능력 31% 향상..'장원' 보급
◀ANC▶ 꿀벌을 기르는 양봉 농가에 반가운 소식입니다. 일반 꿀벌과 비교해 꿀 수집 능력이 뛰어난 슈퍼 꿀벌이 예천에서 개발돼 정부 장려품종으로 보급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봄이 시작되면서 양봉농가의 일손도 바빠졌습니다.꿀 수확량을 조금이라도 더 늘리는 일은 평생의 숙제입니다....
김건엽 2015년 03월 19일 -

안심연료단지 주변 폐질환 환자는 168명
대구시 동구청은 안심연료단지 주변에서 20년 이상 거주한 주민 5천 300여 명의 건강을 조사한 결과, 진폐증 환자를 포함해 모두 168명이 환경성 폐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이들의 건강검진비와 약제비 등을 환경분쟁조정이 끝날 때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5년 03월 19일 -

만평]금융업계, 공격이 최선의 방어
지난해 생명보험회사를 인수한 DGB 금융지주가 수익원을 다변화하기 위해 앞으로 자산운용사 인수, 증권업 진출을 적극 검토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계획이라는데요. 박인규 DGB 금융지주 회장, "은행 영업에만 집중하던 시대는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증권,보험 등 비은행업 비중을 늘려서 수익원을 다변화...
이상원 2015년 03월 19일 -

R]논란 100억짜리 인물관, "이미 설계 중"
◀ANC▶ 100억짜리 인물기념관으로 논란이 컸던 서애,학봉기념관 사업을 둘러싸고 반대 여론이 일자 안동시의회는 지난해 연말, 올해 예산을 전액 삭감했는데요, 하지만 안동시가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이미 기념관 설계를 진행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추진하고 ...
이정희 2015년 03월 19일 -

R]포스코의 '잃어버린 5년' 지역경제 위축
◀ANC▶ 정준양 전 회장 재임 중 포스코는 무려 7조원을 MA,인수 합병과 지분투자에 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리한 투자가 포스코의 재무구조 악화를 초래했고, 이는 결국 지역경제를 위축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임해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이 재임 5년간 추진한 대형 인수...
2015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