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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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이용객 신고의식 아쉬워
메르스 확진환자 김씨가 이용한 목욕탕 이용객들이 자신 신고를 꺼려 시민의식 부족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동명목욕탕 이용객 신원 확인작업을 벌여온 대구시는 CCTV통합 관제센터의 자료까지 활용해 지난 이틀동안 A모씨 부자등 4명의 이용객들을 추가로 찾아냈습니다. 이들은 모두 동네 목욕탕을 이용한 인근 주민...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메르스 심리상담, 금융지원 원활
메르스로 피해를 본 자가격리자와 상인들의 피해 회복 대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자가격리자들의 심리 상담에 나선 대구시는 지금까지 82명을 상담해 중위험군 8명 등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한 18명을 가려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격리 해제일까지 매일 심리상담을 받게 되고 문...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기성회비 교육법령에 부합".. 학생 반발
국공립대 기성회비를 돌려줄 필요가 없다는 대법원 판결로 대구·경북 관련 10여 건의 소송에서도 학교측 승소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어제 경북대 등 전국 7개 국공립대 학생 3천 800여 명이 낸 기성회비 반환소송에서 기성회비 징수가 교육법령 취지에 위배되지 않는다며 원고승소한 원심을 파기하고 ...
조재한 2015년 06월 26일 -

대구시, 내일 지방직 9급 시험 메르스 대책 총력
대구시는 내일 치러지는 지방 공무원 9급 임용 공채 시험에 수험생들이 메르스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내일 시험이 치러지는 19개 학교에서 모든 응시생들의 체온을 측정한 뒤 입실하도록 하고 열이 나는 수험생은 학교나 보건소 등에서 별도로 시험을 치르게 할 예정입니다. 확인...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메르스 관리자수 대폭 감소
확진환자 김씨의 퇴원에 맞춰 대구의 메르스 관리 대상도 많이 줄었습니다. 대구시에는 병원격리 3명을 포함해 자가격리 69명, 능동감시 251명 등 어제보다 113명이 줄어든 361명이 관리 대상으로 남아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자가격리 12명, 능동감시 8명 등 20명이 관리 대상입니다.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메르스 확진 환자 퇴원
대구의 메르스 첫 확진환자 김씨가 완치돼 오늘 오전 경북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의료진과 함께 마스크 차림으로 병원을 나선 김씨는 별다른 말 없이 사설 구급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의료진은 "김씨가 완치됐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적응 장애를 보이고 있는 상태여서 어제 정신과 면담을 했고 앞으로도 ...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경북, 창조경제 선도 핵심기술 개발 지원
경상북도가 경북 창조경제 7대 신산업과 미래 성장동력 중점기술 육성을 위해 창조경제 선도기술개발사업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탄소복합소재, 첨단로봇, 전자의료기기 등 경북형 창조경제 7대 신산업을 비롯해 항공전자, 3D프린팅, 사물인터넷 등 미래 선도기술 분야 응용 및 개발연구 분야를 중점 지원합니다. 연구개...
박재형 2015년 06월 26일 -

백화점 여름정기 할인행사 시작
대구시내 백화점들이 여름정기 할인행사를 합니다. 대구백화점은 어제부터 정기 할인행사에 들어갔고 동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오늘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할인행사를 합니다. 백화점들은 메르스로 인한 소비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입점 브랜드의 70% 이상이 참여해 제품을 10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
권윤수 2015년 06월 26일 -

프로야구 삼성, 7년만에 올드유니폼 데이 행사 열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펼쳐지는 kt와의 주말 홈 3연전에서 1985년 당시에 입었던 옛 디자인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릅니다.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시즌을 맞아, 다양한 '아듀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삼성은 이번 주말 3연전을 '더 블루 클래식 시리즈'로 정해 특별 기념품도 나눠주고 추억 ...
석원 2015년 06월 26일 -

공영주차장 사업 투자 미끼 1억 챙긴 30대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공영주차장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살 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3년 12월 알고 지내던 34살 김 모 씨등 4명에게 접근해 "구청 공영주차장 운영권을 사들여 사업하려는데 투자하면 매월 300만 원씩 돌려주겠다"고 속...
양관희 2015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