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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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까지 불법 무기류 자진 신고기간
경찰은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오늘부터 다음달 30일까지를 불법 무기류 자진 신고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신고 대상은 소지허가를 받지 않거나 소지허가가 취소된 총포류와 도검류, 화학류와 폭발물류, 전자충격기 등입니다. 경찰은 자진 신고기간 안에 신고하면 절차를 거쳐 소지허가를 받을수 있지만 불법...
윤영균 2015년 05월 01일 -

불법 사행성 게임 환전 영업 30대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불법 사행성 게임장 주변에서 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대구시 동구의 한 게임장 주변에서 카드리더기로 게임장 이용자들의 IC카드를 조회해 1점당 9천원으로 계산해 돈을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부터 이달 말까지 서민경제침해형 ...
윤영균 2015년 05월 01일 -

박근혜 대통령 비방 유인물 뿌린 4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연말부터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3만장 가량을 만들어 30여 곳에 뿌린 혐의로 42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경찰 수사에 항의하려고 수성경찰서 정문 표지석에 개 사료를 뿌리기도 했으며, 지난 28일에는 대검찰청 앞에서 개 짖는 소리를 내는 퍼포먼스를 ...
권윤수 2015년 05월 01일 -

대규모 단독주택지에 7층 아파트 건설 허용추진
4층 이하의 층수 제한에 묶여 있던 1종 일반주거지역의 공동주택 건축이 7층까지 허용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대구모 단독주택지가 밀집된 제 1종 일반주거지역인 대명동과 송현동, 만촌동,두산동 일대에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7층까지 아파트 건설이 가능하도록 하는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
금교신 2015년 04월 30일 -

R]창문 안 잠근 고층아파트 노렸다
◀ANC▶ 아파트 고층에 사시는 분들은 베란다 창문을 잠그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전국을 돌며 '스파이더맨'처럼 베란다 난간을 타고 빈 아파트만을 털어온 전문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책을 나온 듯한 등산복 차림의 남성 2명이 아파트 주변을 기웃거립니다. 집 ...
박상완 2015년 04월 30일 -

경북도의회,오늘부터 추경예산 심사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1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합니다. 이번에 제출된 추경예산안은 모두 6천 508억원으로 창조경제 확산과 미래산업 육성 233억원, 한복진흥원 설립 등 문화관광분야에 857억원 등입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총괄제안설명을 시작으로 실,국별 심사를 거...
이상원 2015년 04월 30일 -

만평]경상감영 목판 제자리로..유림도 목소리
최근 계명대학교에서 전국의 유림 천 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유학문화학술대회'가 열렸는데요. 자 그 자리에서 서울대 규장각에 보관돼 있는 경상감영 목판을 본래 있던 우리 지역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제기됐다고 해요. 계명대학교 고문헌연구소 장인진 연구위원, "대구시, 경상북도, 시.도의원, 전문가...
박재형 2015년 04월 30일 -

성주 주택 황토방에서 노부부 숨진채 발견
성주에 있는 주택 황토방에서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반 쯤 성주군의 한 주택 방 안에서 85살 이모씨와 부인 82살 석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들이 숨진 채 발견된 곳은 나무로 불을 때 난방하는 황토방인데, 경찰은 "전날 저녁에 불을 지폈을 때 바닥 틈새로 ...
도성진 2015년 04월 30일 -

경북, 폐가전제품 1600톤 무상 수거
경상북도가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를 통해 지난 해 천 600톤 가량의 폐가전제품을 수거했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 650톤 가량 늘어난 것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등 농어촌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를 수집해 보관하는 마을단위 공동집하장 270여 ...
권윤수 2015년 04월 30일 -

R]포스코플랜텍 울산공장 폐쇄 검토
◀ANC▶ 포스코가 인수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무성했던 포스코플랜텍의 울산공장 옛 성진지오텍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실계열사 인수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여 포스코는 고심하고 있습니다. 임해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스코가 부실 계열사 포스코플랜텍을 놓고 깊은 고민에 ...
201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