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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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해수욕장 개장 전 사전 합동점검 나서
본격적인 해수욕장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다음달 6일까지 해수욕장 사전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해수욕장 내 주요 편의시설의 정비실태, 위험표지판, 안전장비 확보 여부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실시합니다. 특히 메르스와 관련해 해수욕장 내 상황실과 화장실 등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 -

대구 주택가 불산 사건..경찰 수사 나서
대구의 주택가에서 발생한 불산 피해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대구 동구의 한 아파트 쓰레기 분류장에서 70대 경비원이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불산에 중화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를 위해 탐문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불산...
도성진 2015년 06월 23일 -

경북, 메르스 격리가구 긴급생활안정 지원
경상북도가 메르스로 인한 격리가구 등의 생활안정 지원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감염법 관련법령 및 관련 지침에 따라 법정 격리조치를 받은 177가구에 대해 1억 5천여 만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고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자금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시·군 긴급지...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 -

기숙사 집단폭행 가해자 메르스 의심증세...수사 연기
경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같은 학교 학생을 나흘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학생 1명이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산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던 가해학생 중 한 명의 열이 38도까지 올라 메르스가 의심돼 경산보건소로 옮기고 관련조사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
양관희 2015년 06월 23일 -

만평]권영진 시장 공개 사과
메르스 확진자 발생 1주일을 맞아 권영진 대구시장이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는 확진자의 행적을 발표한 동선 공개로 심각한 피해를 본 상인들이 많았다며 공개 사과를 했다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그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조치 였습니다." 라며 공무원들이 나...
금교신 2015년 06월 23일 -

R]다시 일상으로..경제 살리기
◀ANC▶ 메르스 확진환자가 퇴원하면서 노인들의 배움의 터이자 휴식처인 포항시 평생학습원도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포항시는 경제살리기 대책을 마련하고 시의회도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VCR▶ 하루 2천7백여명이 찾는 포항시평생학습원 좁은 당구장에 남여 회원들이 ...
김철승 2015년 06월 23일 -

서민금융기관 비과세 일몰기간 연장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은 신협이나 새마을금고 등 서민금융기관 출자금이나 예탁금에 대한 비과세 감면혜택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한 조세특례제한법과 지방세 특례제한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서민금융기관의 지방세 감면 규정이 올해 말에 종료되는데, 영세서민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
윤태호 2015년 06월 23일 -

강신명 경찰청장 "칠곡서 2급지 승격위해 노력"
강신명 경찰청장이 오늘 경북경찰청을 방문해 "치안 수요가 늘고 있는 칠곡경찰서를 3급지에서 2급지로 승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청장은 "칠곡은 인구가 늘고 치안 수요가 팽창해 승격할 필요가 있지만, 2급지로 승격하려면 인구 15만명을 넘어야하는 엄격한 기준이 있다"며 "칠곡경찰서에 경찰관을 ...
도성진 2015년 06월 23일 -

정의당, 일제고사 즉시 중단 촉구
정의당 대구시당은 오늘 치러지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가 획일화된 경쟁교육을 조장하고, 학교간 성적비교를 통한 학교 줄세우기로 변질되고 있다며 즉시 중단할 것을 교육부와 대구시 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특히 자유학기제를 도입한 박근혜 정부가 일제고사를 강행하는 것은 전시행정이고, 미래 교육에 대한 철학이...
윤태호 2015년 06월 23일 -

대구시, 메르스 피해자 지방세 납부 연장
대구시는 메르스로 피해를 본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들을 위해 자동차세 납부 기한을 연장해 주고 취득세 신고기간도 연장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피해자들의 은행방문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6월 납기인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7월까지 연장해 가산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취득세와 주민세 등의...
금교신 201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