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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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U대회 북한 불참에 경북 비상
북한이 다음 달 광주 하계U대회 불참을 통보해 오면서 경북지역 행사인 실크로드경주와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참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8월 21일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와 10월 예정인 세계군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북한 참여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북한은 광주 U 대회 불참을 통보해 이들 행사에도 ...
2015년 06월 23일 -

전국시도지사,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철회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공동성명서를 내고 지난 5월 국회 교육문화관광체육위에서 의결된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이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와의 연계·협력을 단절시킬 우려가 있다며 개정안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국 시도지사는 시·도가 교육청에 이전하는 재원에 대해서 예산편성시 협의하도록 한 기존 규정을 교육청이...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 -

경북, 경산4산단 공영개발협약 체결(촬영)
경상북도는 오늘 경산시청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경산 4일반산업단지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재정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지연됐던 '경산 4일반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가 경산시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 바뀌게 됐고, 경산시는 행정적 지원과 기반시설 등을 지원하는 체제로 전환됐습...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 -

특수목적 건설기계 사업 산자부 공모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핵심기술개발 사업 공모에서 경상북도가 제안한 '인명 구조, 초기 복구지원 특수목적 기계 및 기반기술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올해부터 5년 간 총 27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원격제어 등 첨단로봇 기술이 융합된 특수목적용 건설기계를 개발 등을 주 내용으로 삼고 있습...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 -

경북도, 메르스 추가 확진, 의심환자 없어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까지 도내에는 메르스 추가 확진자나 의심환자가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는 첫 확진자인 고등학교 교사 A씨가 완치해 어제 퇴원했고, 의심환자 2명도 잠복기간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음에 따라 어제 병원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경북에는 첫 메르스 확진자가 나온 지난 12일 접촉자 모니터...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 -

구미시,독일 자동차부품 박람회 참가
구미시는 지역의 자동차부품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구미지역 8개 업체와 함께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자동차 부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24개국 820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구미지역 업체들은 90 여 건의 상담을 통해 4천 여 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습니다.
이상원 2015년 06월 23일 -

대구 섬유 공장 화재(사진)
어제 오후 4시 56분쯤 대구시 달서구 호림동 모 섬유공장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내부 집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2015년 06월 23일 -

R]대학 기숙사 집단폭행..나흘동안 이어져
◀ANC▶ 경북 경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집단폭행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단지 치킨값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였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퍼런 멍이 허리와 엉덩이를 뒤덮었습니다. 등은 물론, 팔과, 허벅지 성한 곳이 없습니다. 대학교 1학년 김 모 군은 지난 14일부터 나...
양관희 2015년 06월 22일 -

R]경북도 말산업 특구 유치
◀ANC▶ 경상북도가 정부의 말산업 특구대상지로 확정돼 향후 말 산업의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향후 5년간 천억원이 투입돼 신 성장산업의 기틀을 다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농림식품부는 오는 24일자로 구미,영천,상주,군위,의성 등 도내 5개 시군 4천582㎢를 말 산업 특구로 확정했...
2015년 06월 22일 -

R]대학 기숙사 집단폭행..나흘동안 이어져
◀ANC▶ 경북 경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한 학생을 상대로 한 집단폭행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치킨값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은 나흘이나 계속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퍼런 멍이 허리와 엉덩이를 뒤덮었습니다. 등은 물론, 팔과, 허벅지 성한 곳이 없습니다. 경북...
양관희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