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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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전수성구청장 벌금 250만원 선고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지난 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형렬 전 대구수성구청장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전 구청장은 이진훈 후보측 자원봉사자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적발된 사실을 두고 이 후보 선거사무원이 위법행위로 적발됐다는 허위 ...
조재한 2015년 04월 30일 -

오후부터 맑음...내일 기온 올라
대구와 경북은 오늘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경북남부지역에는 오후 한때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4도, 안동 25도, 포항 20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이 대구 13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양관희 2015년 04월 30일 -

4월 제조업 업황지수 조금 올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달 지역 제조업의 업황지수는 66으로 지난 달보다 4포인트 올랐지만, 다음 달을 전망하는 업황지수는 69로 전 달보다 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또 이번 달 비제조업의 업황지수는 71로 지난 달보다 3포인트 떨어졌고, 다음 달 전망 지수는 72로 전 달보다 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제조업...
권윤수 2015년 04월 30일 -

대구, 전국에서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 최고
대구지역 공동주택의 공시가격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수성구는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을 보면 대구가 12.0%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경상북도는 7.7%로 제주와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를 차지했습니다....
박재형 2015년 04월 30일 -

고령군의원 재보궐선거 무소속 박주해 후보 당선
어제 지역에서 유일하게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고령군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박주해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습니다. 34%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무소속 박주해 후보는 전체 투표수에서 52%를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새누리당 임진태 후보와 203표차 신승을 거뒀습니다. 고령군 나 선거구는 지난 선거 당선자가...
금교신 2015년 04월 30일 -

프로야구 삼성, 충격의 역전패, 4연패 늪에 빠져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첫 4연패에 빠졌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삼성은 박석민과 최형우의 홈런포로 4대 2로 앞섰지만 마무리로 올라온 임창용이 무너지며 결국 9회에만 5점을 내줘, 4대 7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연패에 늪에 빠진 삼성에게 오늘 LG와의 시즌 5차전은 승리가 ...
석원 2015년 04월 29일 -

R]최고의 광대, '슬라바 폴루닌' 공연
◀ANC▶ 외국언론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마임연기자로 평가받는 '슬라바 폴루닌'이 대구에서 공연을 합니다. 7년만에 대구를 찾은건데, 그가 왜 세계 최고로 평가받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러시아 출신의 마임연기자 슬라바 폴루닌이 만든 '스노우쇼'...
윤태호 2015년 04월 29일 -

경북도의회,대구경북연구원 예산 일부 복원
대구경북연구원의 올 해 운영 예산 일부가 복원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오늘 추가경정예산 계수조정에서 지난해 말 본예산에서 삭감됐다가 올라온 대구경북연구원 운영비 32억여원 가운데 12억원을 삭감하고 20억원을 살려서 예결위로 넘겼습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대구경북연구원의 혁신방안이 기대에 ...
금교신 2015년 04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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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대구오페라하우스 특별기획 어린이오페라 '마술피리' / 오후 4시, 칠곡 경북대병원 대강당 * 대구문학관 '톡!톡!톡! 릴레이 문학토크' / 오후 3시, 대구문학관 4층 세미나실 * 사드 배치와 AIIB를 중심으로 본 세계 정세-한국은 어떻게 해야하나? / 오늘 저녁 7시, 경북대학교 사회대 241호 * 영남대 문화인류학과...
윤태호 2015년 04월 29일 -

만평]88 고속도로 명칭의 운명은?
지난 10여 년 간 고속도로 사망률 1위, 노선별 치사율 전국 최고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88 올림픽 고속도로의 명칭을 다른 것으로 바꾸자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을 끌고 있다는데요. 경상북도의회 박용선 의원(남자) "전두환 정권이 88올림픽 유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명칭을 제정했습니다만, 이제는 영남과 호남을 관통하...
박재형 2015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