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메르스 유언비어 유포 30대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메르스 확정자와 격리자"라며 메르스와 관계 없는 사람들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등을 SNS에 퍼뜨린 혐의로 3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남편이 보내준 참외 주문자 명단을 메르스 환자 명단으로 착각해 친척과 친구 등 10명에게 카카오톡을 이용해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윤영균 2015년 06월 19일 -

R]구제역 대응 허술..'물백신 논란' 자초
◀ANC▶ 구제역 백신이 효과가 적다는 논란이 있었는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물백신' 가능성을 검역당국이 알고도, 교체를 하지 않아 방역 현장의 혼란과 피해를 가중시켰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의 축산농가를 쑥대밭으로 만든 구제역이 3년여 만에 재...
홍석준 2015년 06월 19일 -

만평]학부모 불안 이해..휴업은 아직
대구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나온 뒤, 치료를 받는 병원 인근의 학교에서 휴업을 하자는 학부모 의견이 많다는데요. 자 하지만 교육당국은 얻는 득보다 실이 더 많을 것이라며 휴업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인대요. 대구시교육청 임준희 부교육감 "확진자 가족도 모두 음성으로 나왔는데 잠복기를 감안해 격리하고 있는 ...
조재한 2015년 06월 19일 -

R]대구 의심 환자 모두 해제
◀ANC▶ 대구의 메르스 의심환자가 모두 음성으로 나와 격리 해제됐습니다. 그나마 마음이 좀 놓이는 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 하지만 확진자 김씨가 다녀간 목욕탕 역학조사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ND▶ ◀VCR▶ 대구에서 병원 치료를 받아오던 의심환자 4명이 2차 검사에서 모두 ...
금교신 2015년 06월 19일 -

R]아파트에서 생활하수가 역류
◀ANC▶ 아파트 씽크대 배수로를 통해 생활하수가 역류해 올라온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상주의 한 아파트에서 지난 2년간 4번이나 이런 일이 있었는데 시공사는 이제서야 원인 규명을 비롯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말 소나기가 쏟아진 상주의 한 아파트 1층 세대. 씽...
정동원 2015년 06월 19일 -

대구시립예술단 6월 공연 연기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시립예술단이 이달에 예정된 공연을 연기하거나 취소했습니다. 대구시립예술단은 이달 중 열 예정이던 시민행복콘서트와 대구시립극단의 레미제라블, 공연을 11월로 연기하고 시립국악단의 청소년 협주곡의 밤 행사는 11월로 연기했습니다. 또 수요상설공연과 찾아가는 공연 6건은 모두 취소했...
금교신 2015년 06월 19일 -

만평]새누리 시당위원장 취임식 연기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당초 오늘(19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조원진 신임 시당 위원장의 취임식을 열 계획이었지만 메르스 여파를 감안해 이달 30일로 일정을 연기했다고 해요. 새누리당 차기 대구시당 위원장인 조원진 의원, "지금 메르스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인데, 이 시국에 시당위원장 취임식을 하는 건 맞지 않다고 생...
윤태호 2015년 06월 19일 -

10대 미성년자 성매매 강요 대학생 징역
대구고등법원은 채팅으로 만난 10대를 성폭행하고 성매매까지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1살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10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1심에서는 징역 6년이 선고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휴대전화 채팅으로 만난 14살 B양을 성폭행한 뒤 25차례에 걸쳐 성...
윤영균 2015년 06월 19일 -

만평]허위 과장 소문과의 전쟁선포
메르스 확진환자가 나온 이후 비상 체제에 돌입한 대구시는 긴급 확대 간부회의를 여는 한편 인터넷과 SNS에 떠도는 허위 소문 차단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우리는 메르스 병 자체와 싸우는것 뿐만아니라 메르스를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와도 전쟁을 해야 합니다." 라면서 이번 사태를 악용해서 ...
금교신 2015년 06월 19일 -

대구 달서구 지반침하...지름·높이 50cm(사진)
오늘 오후 1시쯤 대구 달서구 본리동의 왕복 4차로 도로에서 지반이 꺼지면서 구멍이 생겼습니다. 구멍 크기는 지름과 깊이 모두 50센티미터로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 교통을 통제하고 보수작업에 들어가는 한편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