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시립예술단이 이달에 예정된 공연을
연기하거나 취소했습니다.
대구시립예술단은 이달 중 열 예정이던
시민행복콘서트와 대구시립극단의 레미제라블,
공연을 11월로 연기하고
시립국악단의 청소년 협주곡의 밤 행사는
11월로 연기했습니다.
또 수요상설공연과
찾아가는 공연 6건은 모두 취소했습니다.
대구시립예술단은 공연 예매자에게
환불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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