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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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13년 연속 노사 평화선언(vcr)
대구의료원이 13년 연속으로 노사 평화 선언을 했습니다. 대구의료원은 어제 전국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13년 연속 노사 평화선언을 하고,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대구의료원은 지난 2004년 지방공기업 최초로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했고 최근 10년 동안 고용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비정규직 직원을 9...
도성진 2015년 04월 29일 -

점 안 맞았다고 5년 뒤 찾아가 폭행..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5년 전의 점괘가 안 맞았다며 무속인을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박 모 씨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9년 41살 김 모 씨의 법당에서 시주금 명목으로 돈을 주고 굿을 한 뒤 지난해 다시 김씨를 찾아가 최근 자신이 신내림을 받아 점괘를 보니 5년 전의 점괘가 틀렸다며 김씨...
윤영균 2015년 04월 29일 -

만평]'안전불감증'보다 무서운 '망각'
무려 303명의 사상자를 낸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가 난 지 벌써 20년이 흘렀지만, 어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들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 그날의 아픔이 아직도 아물지 않았음을 보여줬는데요. 정덕규 상인동 가스폭발사고 유족회장, "세월을 핑계로 망각하는 안전의식이 세월호 참사같은 사고를 불러왔습니...
도성진 2015년 04월 29일 -

만평]주민들의 복지에 오히려 걸림돌인 조례
경상북도의회가 지방의회 출범 23년 만에 조례정비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례 일제정비에 나선 가운데 유명무실한 조례, 유령 조례, 현실에 맞지 않는 조례 등 기존의 조례들이 시대 변화에 뒤쳐져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해요. 경상북도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곽경호 위원장, "주민복지를 위해 만든 조례가 주민들의...
박재형 2015년 04월 29일 -

대구 경북지역 미분양 주택 감소
주택경기 활황세가 지속되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의 지난달 미분양 주택물량이 지난 2월보다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483채로 2월보다 27.8% 감소했고, 경북지역 미분양은 천625채로 11.9% 줄었습니다. 한편 준공후 미분양 물량은 대구가 96채, 경북이 196채...
2015년 04월 29일 -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노후 원전 폐쇄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원전특위 위원인 이미경, 우원식 의원이 오늘 경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 원전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국회의원들은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 등 노후 원전 반경 30km 안에 3백만명이 넘는 사람이 살고 있다며, 올해 말 발표되는 정부의 제7차 전력수급계획에 노후원전 폐쇄에 따른 정책이 반영되야 ...
김기영 2015년 04월 29일 -

한울1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발전 정지
한울 원자력본부는 한울원전 1호기의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발전을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울원전은 앞으로 37일동안 정기검사와 각종 기기 성능점검, 설비개선 작업을 거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 승인을 받아 발전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한울원전 1호기는 가압경수로형으로 지난 1988년 상업운전을 시...
임재국 2015년 04월 29일 -

광역의원에 보좌관 배치 법안 안행위 소위 통과
내년부터 광역의원에게 정책 자문인력을 배치하는 내용의 '지방자치 3법' 개정안들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지방자치법과 지방공무원법, 지방공무원교육훈련법 개정안은 내년 6월부터 광역의회별로 의원 1명당 정책 자문인력 1명씩을 둘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책 자문인력은 의원실이 아닌 의...
정윤호 2015년 04월 29일 -

여성 환자 잇따라 성폭행한 병원 직원 징역 6년
대구고등법원은 병원에 입원한 여성 환자들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병원 직원 30살 전 모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 지적장애 치료를 위해 입원한 A씨를 성폭행한 뒤 10여 분 사이 병실을 오가며 환자 ...
윤영균 2015년 04월 29일 -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반도체기업과 협약
대구 혁신도시 입주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엑시콘 등 6개 반도체 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미래 반도체소자 기술 개발을 위해 5년 동안 100억 원을 공동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6개 기업들은 앞으로 정부의 각종 연구개발 사업의 수행자와 투자자로 참여해 개술개발의 방향을 설정하고 평가...
권윤수 2015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