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천 850억원의 긴급 금융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수 진작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구매 확대, 사회적 약자 기업 제품 우선 구매,
공무원의 남구 지역 직접 방문 소비 유도 등
실물 경제 살리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사태 이후
음식업과 숙박, 여행업 등 서비스 분야
매출이 급갑하고 있고
메르스 발병이전에 비해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15%, 전통시장은 30% 가량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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