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역에서 유일하게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고령군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박주해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습니다.
34%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무소속 박주해 후보는 전체 투표수에서 52%를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새누리당 임진태 후보와 203표차 신승을 거뒀습니다.
고령군 나 선거구는 지난 선거 당선자가
금품을 돌린 혐의로 징역형을 받으면서
재선거가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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