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일 치러지는
지방 공무원 9급 임용 공채 시험에
수험생들이 메르스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내일 시험이 치러지는 19개 학교에서 모든 응시생들의 체온을 측정한 뒤
입실하도록 하고
열이 나는 수험생은 학교나 보건소 등에서
별도로 시험을 치르게 할 예정입니다.
확인된 능동감시자 3명은
남구보건소 교육장에 시험장을 마련했고
경찰과 간호사등 시험 관리관 4명은
개인 보호구를 착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모든 시험장은 사전 방역을 하고
시험이 끝난 뒤에도 방역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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