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환자 김씨의 퇴원에 맞춰
대구의 메르스 관리 대상도 많이 줄었습니다.
대구시에는 병원격리 3명을 포함해
자가격리 69명, 능동감시 251명 등
어제보다 113명이 줄어든 361명이
관리 대상으로 남아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자가격리 12명, 능동감시 8명 등
20명이 관리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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