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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하수도 분야 국비예산 4천 100억원 신청
경상북도가 내년도 하수도 분야 국비예산과 관련해 하수관로 정비 49곳에 천 323억원을 비롯해 지난해보다 2천 700억원 증액된 4천 100억원을 환경부에 신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와 도시침수 등 새로운 환경 위험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비 50억원을 확보해 조사에 나섰습...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 -

경북, 355억원 투입해 수산자원조성사업 추진
경상북도가 올해 355억원을 조기 투입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자연재해발생시 어선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한 어항시설 사업에 196억원, 인공어초 사업에 43억원, 연안바다 목장화 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합니다. 이 밖에 바다숲 조성 14억원, 수산종묘 관리사업에 31억원을 들여 수산자원 회복사업을 추진할 ...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 -

만평]경상감영 목판 창고에서 잠자고 있어서야..
경상감영의 목판이 서울대 규장각에서 잠자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는 가운데 대구시의회에서도 우리 선조들의 귀중한 유산을 우리 곁에 둬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해요. 대구시의회 이재화 문화복지위원장(여성), "규장각 속에 두고 기계처럼 관리하면 인간성을 잃고 기계화되고 말...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 -

부부 보험사기단 적발...고의 교통사고 돋 뜯어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울산에서 주행중인 차의 사이드미러에 팔꿈치를 고의로 부딪혀 치료비 명목으로 모두 14차례 보험금을 뜯어낸 혐의로 30살 변 모씨와 송 모씨 부부, 33살 김 모씨와 장 모씨 부부를 형사 입건했습니다. 이들 두 부부는 가해자와 피해자로 역할을 나눠 5차례 고의 사고를 ...
도성진 2015년 05월 04일 -

권영진 시장 일본 히로시마 방문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늘부터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대구시와 히로시마시가 격년제로 상호 대표단과 공연단을 파견해 온 것에 따른 것입니다. 대구 방문단은 대구시립교향악단과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 대구시의회 대표단 등 150명으로 구성돼 공연과 경제협력 등 민간...
금교신 2015년 05월 03일 -

납품업체에게 억대 받은 대기업 간부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은 납품업체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기업 전직 간부 43살 김 모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4천여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두산중공업 간부였던 김씨는 지난 2012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납품업체로부터 1억 4천여만원을 받은 뒤 납품 수량을 줄일 수 있게 편의를 봐 ...
윤영균 2015년 05월 03일 -

외국인 노동자, 네팔 구호 성금 모아(VCR)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을 위해 성금을 모았습니다. 캄보디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 15개 국 출신 외국인 노동자 200여 명은 오늘 대구 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네팔 구호 성금을 모았습니다. 대구·경북 네팔 노동자 300여 명도 오늘 대구서구문화회관에서 네팔 영화 상영회를 열고 모금 운동을 벌...
양관희 2015년 05월 03일 -

R]부동산 활황세속 중대형 아파트도 분양
◀ANC▶ 불과 몇년전만 해도 중대형 아파트는 미분양 사태의 주범일 정도로 인기가 없어 주택 건설업계에는 골치거리였는데요. 최근 부동산 활황세속에 중대형 아파트 분양이 다시 시작돼 시장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달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에 전용면적 100제...
이상원 2015년 05월 03일 -

R]모바일 M밴(완)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M밴입니다. 마술중에서도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신체분리마술! 그 비밀이 담긴 영상이 M밴에 올라와 흥미를 끌었는데요. 투명한 세트로 특수 제작한 통에 한 남성이 들어가는데요. 표정연기를 선보인 뒤 재빨리 세트 아래로 내려가 이리저...
2015년 05월 03일 -

'착한운전 마일리지' 28만명 가입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8월 도입된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대구 운전자 28만여 명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무사고, 무위반 서약서를 작성한 뒤 1년 동안 성공하면 운전면허 특혜점수 10점을 받는 제도입니다. 한편 가입자의 80% 정도는 서약에 성공했거나 현재까지 무위반, ...
윤영균 2015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