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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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쟁때 2백명 목숨 구한 고 김동헌 파출소장
◀ANC▶ 어제가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65년 되는 날이었는데요, 전쟁 당시 포항의 한 파출소장이 부역자로 몰린 주민들의 목숨을 구한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 북구 죽장파출소 앞. 마을 주민과 경찰 20여 명이 모여 한국전쟁 당시 죽장면 파출소장을 역임한 고...
장미쁨 2015년 06월 26일 -

R]메르스 관리대상 줄어..극복 총력
◀ANC▶ 메르스 확진환자가 퇴원하면서 지역의 메르스 관리 대상도 많이 줄었습니다. 대구시는 내일 치러지는 공무원 공채시험에서 혹시나 메르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대비태세에 들어갔습니다. 메르스 관련소식 양관희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현재 대구시에는 병원격리 3명을 포함해 자가격리 69명, 능동...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소비자심리지수 2년 7개월 만에 100 이하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이번 달 소비자동향조사를 한 결과, 대구경북의 소비자심리지수는 98로 지난달보다 7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이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12년 11월 이후 처음입니다. 소비자들의 현재생활형편 및 전망, 가계 수입전망과 소비지출전망도 5포인트 안팎 떨어졌습니다. 대구경북지...
박재형 2015년 06월 26일 -

차세대 모바일 융합기술 콘퍼런스 열려
차세대 모바일 융합기술의 정보와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가 오늘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장병탁교수와 이금룡 코글로닷컴 대표 등이 참가해 차세대 모바일 융합기술의 최신 정보와 동향을 강연할 예정입니다. 또 국내외 14명의 투...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대구시, 메르스 격리자 심리상담 지원
대구시가 메르스 탓에 격리됐던 시민들의 심리상담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위험으로 격리자들이 우울과 불안, 불면등을 호소하는 사례가 있어 위기상담 대응팀을 구성해 이들을 24시간 심리 상담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치료비와 약제비 지원도 해 줄 예정입니다. 대구시 메르스...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2015 대구핫 페스티벌 홍보위한 플래시몹
대구문화재단은 다음달 17일부터 26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5개 축제 홍보를 위해 5번의 플래시 몹을 개최합니다. 문화재단은 다음달 17일부터 열리는 포크페스티벌과 22일부터 열리는 치맥페스티벌 등 5개 축제를 알리기 위해, 내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축하공연이 열리는 코오롱 야외음악당을 시작으로 5번의 플...
김철우 2015년 06월 26일 -

만평]환자 퇴원 성급한것 아니다
대구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1,2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나면서 환자 퇴원이 너무 빠르지 않느냐는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늘 병원에서 퇴원하게 됐어요,,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그런 걱정이 있었지만 자문교수단에서 의학적으로 완치된 사람을 더 이상 병원에 둘 수 있는 명분이 없다고 밝혀 퇴원을 결...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만평]미래의 길
경상북도의회가 제 10대 전반기 1주년 의정활동 성과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주도적인 역할, 독도현지 임시회 개최, 전남도의회와 상생 발전협약 체결 등을 꼽았지 뭡니까요?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 "메르스 공포, 가뭄피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앞으로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고 ...
박재형 2015년 06월 26일 -

음란물 4만여편 배포 3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인터넷에 음란 동영상을 대량으로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대구시 동구 자신의 집에서 3개월 동안 4만 8백여 편의 음란물을 인터넷 사이트에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공공연하게 음란물을 배포한 점이 인정된다"면...
윤영균 2015년 06월 26일 -

R]주민세...지역민이 서울시민의 두 배
◀ANC▶ 3,4천원 하는 주민세가 만원으로 오를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각 지자체장의 권한인 주민세를 정부가 사실상 인상을 주도했다는 점과 서울시민보다 지역민이 두 배 더 낸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균등분 주민세는 읍.면 지역은 가구당 3천원, 동 지역...
정동원 2015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