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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민주연합, 월성 1호기 합의안 반대 성명
월성 1호기 계속 운전을 위해 한수원과 주민 대책위원회가 잠정 합의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경주시위원회가 성명을 내고 월성 1호기 계속 운전 여부는 주민 수용성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한수원이 보상금만 앞세우면서 본말이 전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성 1호기의 안전성 여부는 사업자인 한수원에...
김형일 2015년 05월 05일 -

봄철 신록우거진 숲길 50선정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봄철 관광주간을 맞아 가족과 산책하기 좋은 숲길 50군데를 선정했습니다. 대구경북에서는 주왕산 대전사에서 용추폭포까지 주왕계곡길 2킬로미터 구간을 비롯해 소백산 죽령옛길 등 6개 숲길이 선정됐습니다. 한편 지리산 성삼재에서 노고단까지의 하늘길 3.4킬로미터 구간을 비롯해 지리산국립공원이 ...
김철우 2015년 05월 05일 -

봄철 신록우거진 숲길 50선정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봄철 관광주간을 맞아 가족과 산책하기 좋은 숲길 50군데를 선정했습니다. 대구경북에서는 주왕산 대전사에서 용추폭포까지 주왕계곡길 2킬로미터 구간을 비롯해 소백산 죽령옛길 등 6개 숲길이 선정됐습니다. 한편 지리산 성삼재에서 노고단까지의 하늘길 3.4킬로미터 구간을 비롯해 지리산국립공원이 ...
김철우 2015년 05월 05일 -

남문시장 상가아파트 화재...20명 대피
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시 중구 남문시장 1지구 상가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에 있던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현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목격자를 찾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5년 05월 05일 -

가짜 모피를 진품으로 속여 판 2명 구속
청도경찰서는 지난 2월 17일 오전 11시 쯤 청도군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주민 46살 서모 여인에게 접근해 가짜 모피 코트 3벌을 유명 업체가 제작한 진품이라고 속인 뒤 180만 원을 받고 판 혐의로 70살 김모 씨와 58살 최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유명 브랜드와 함께 한 벌에 245만 원의 가격표가 부착된 코트...
한태연 2015년 05월 05일 -

남성 육아휴직자 크게 늘어
대구와 경북지역의 남성 육아휴직자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1월에서 3월까지의 육아휴직자 천 472명 중 남성은 7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0% 이상 늘었습니다 또한 육아휴직 대신 한 주에 15시간에서 30시간까지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줄어든 임금의 일부를 고용보험으...
윤영균 2015년 05월 05일 -

남성 육아휴직자 크게 늘어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1월에서 3월까지의 육아휴직자 천 472명 중 남성은 7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0% 이상 늘었습니다 또한 육아휴직 대신 한 주에 15시간에서 30시간까지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줄어든 임금의 일부를 고용보험으로 지원받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사용자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
윤영균 2015년 05월 05일 -

R]지역 브랜드2-치킨산업
◀ANC▶ 기획뉴스 '지역 브랜드가 지역을 살린다' 순서입니다. 대구하면 치킨을 빼놓을 수가 없겠죠 대구를 본거지로 한 치킨 프랜차이즈가 많은데오늘은, 치킨을 주제로 한 축제를 양산시키고, 한류 바람까지 일으키고 있는 치킨 산업을 들여다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이 치킨 프랜차이즈는 지난 1...
권윤수 2015년 05월 05일 -

R]대구동물원...이전계획 감감 무소식
◀ANC▶ 대구의 유일한 동물원인 달성공원은 40년 넘게 제대로 된 리모델링조차 한번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시설은 낙후되고 환경은 열악하다보니 일부 동물들은 이상행동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민단체 '동물을 위한 행동'이 대구 달성공원 동물원에서 지난해 촬영한 영상...
양관희 2015년 05월 04일 -

다른 사람 명의로 전화,인터넷 개통..징역 1년
대구지방법원은 다른 사람의 명의로 전화와 인터넷을 개통해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B씨의 명의로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개통해 140여 만원의 비용을 B씨에게 청구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한 지난 2011년 친형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혐...
윤영균 2015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