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검찰-노동부 고위험 사업장 합동단속
고용노동부와 검찰은 오늘부터 다음달 12일까지 6주 동안 전국의 고위험 사업장 등 천 백여 곳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검찰 수사관과 지방고용노동관서 근로감독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등으로 단속반이 꾸려지고 특정 고위험 사업장은 담당검사가 직접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화재나 폭발, 누출사고, ...
윤영균 2015년 05월 04일 -

'에너지 슈퍼마켓' 문 열어
대구 중구청이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돕기 위해 중구 남성로 '에코웰빙 한방체험관' 안에 '에너지 슈퍼마켓'을 만들었습니다. 태양광 열쇠고리나 스마트폰 태양광 충전기, 플러그인 타이머 등 가정이나 회사,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 에너지 절약제품 30여 종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이와 함께 아파...
윤영균 2015년 05월 04일 -

등산로 주차장 차량털이..60대 구속
칠곡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3월까지 칠곡 가산산성 주차장과 팔공산 등산로 주차장 등에서 3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의 문을 쇠막대로 열고 차 안에 있던 360만원을 훔친 혐의로 6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등산복을 차려입고 한적한 곳에 주차된 차를 노려 주변의 시선을 따돌렸고, 같은 수법...
도성진 2015년 05월 04일 -

DGB대구은행, 경기도 1호 점포 진출 확정
DGB대구은행이 오는 7월 반월시화공단에 경기도 1호 점포를 열기로 하고 현재 DGB개피탈이 입점해 있는 반월 산업단지내 상가 건물에 입주해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월시화공단은 만 8천 여 개 업체가 가동중인 국내 최대 중소기업단지로 DGB대구은행은 반월공단지점을 수도권 네트워크 구축을 ...
금교신 2015년 05월 04일 -

경찰, '교통환경 집중신고기간' 운영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달 말까지 평소 불편하다고 느꼈던 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환경 집중신고·정비기간'을 운영합니다. 교통신호나 차선, 유턴 허용이나 횡단보도 등 불편한 교통환경을 경찰서 홈페이지나 트위터, 전화나 우편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5월에도 교통환경 ...
윤영균 2015년 05월 04일 -

'시간선택제 일자리' 많이 늘어
시간선택제 일자리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용센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사업 지원인원은 117명에 지원금액 1억 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간선택제를 도입하는 업체도 심리상담이나 여행업, 회계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확대되고...
윤영균 2015년 05월 04일 -

술취해 말다툼 끝 동료 찌른 외국인 영장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일 저녁 8시쯤 달서구 장기동에 사는 베트남인 41살 B씨의 집에서 같은 나라에서 온 동료 10명과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베트남인 37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사건 당사자 모두 불법체류자라며,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
양관희 2015년 05월 04일 -

경북도, 효행 다자녀 공무원 특별승진
경상북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문화 확산과 출산장려를 위해 조부모와 부모,자녀 등 4대가 함께 사는 공직자가 승진후보자 법정 배수에 들어가면 1계급 특별 승진을 시키고, 4명 이상 자녀를 둔 직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가족 외식권을 줄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에는 4대 가족 공직자가 3명, 3대 가족 공직자가 126명...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 -

R]대구도심복합 스포츠타운, 축구전용구장 시대연다!
◀ANC▶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프로야구를 보는건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새 야구장이 생기기 때문인데, 기존의 야구장 자리와 주변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단 대구시는 야구장 옆 축구장을 축구전용구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대...
석원 2015년 05월 04일 -

경북, 하수도 분야 국비예산 4천 100억원 신청
경상북도가 내년도 하수도 분야 국비예산과 관련해 하수관로 정비 49곳에 천 323억원을 비롯해 지난해보다 2천 700억원 증액된 4천 100억원을 환경부에 신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와 도시침수 등 새로운 환경 위험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비 50억원을 확보해 조사에 나섰습...
박재형 2015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