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6월 대구MBC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시사토론 프로그램인
'시사톡톡'이 시의적절하게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줬고
선의의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의
뉴스 보도로 공영방송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또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을
지양해 달라는 주문과 함께
대구의 미담을 더 활발하게 발굴해 달라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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