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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 지난 1년 경제활성화와 미래준비에 집중
민선 6기 취임 1주년에 즈음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오늘 도정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도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탄소와 3D프린팅의 2대 신산업, 항공산업 등의 5대 주력산업 육성을 통한 경북산업 재편 가속화를 비롯해 구미, 포항의 1+1 창조경제혁신센터 가동, 투자유치 4조 5천억 원, 물포럼...
박재형 2015년 06월 29일 -

메르스 대응 대구시 민간역학조사관 임명
보건복지부 역학조사관이 부족해 대구시가 별도의 민간 역학 조사관을 임명합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초기단계부터 메르스 대응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던 지역 의과대학 감염내과와 예방의학과 교수 14명과 보건 전문가 2명등 16명을 대구시 민간 역학 조사관으로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감염병 발생시 정부 역학조사반 ...
금교신 2015년 06월 29일 -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 그대로 운영하기로
감사원의 지적으로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던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가 그대로 운영됩니다. 한국거래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당초 이달 말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던 대구와 광주사무소를 그대로 운영하기로 했고, 사무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해 대구와 광주사무소가 ...
권윤수 2015년 06월 29일 -

경북 소방헬기 전국 처음으로 20년 무사고 달성(vcr)
경상북도 소방본부의 119특수구조단 소방헬기가 전국 처음으로 20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소방항공구조구급대는 1995년 6월 28일 발대한 뒤 지금까지 20년 동안 구조·구급과 산불진화 현장에 2천 700여 차례 출동했습니다. 그동안 천 600여명을 구조했고 4천 360시간에 걸쳐 무사고 운항을 ...
박재형 2015년 06월 29일 -

대구,메르스 관리 대상자 오늘밤 12 대부분 해제
대구에서 메르스와 관련해 관리받고 있는 대상자들이 오늘 밤 자정 대부분 해제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병원격리 2명, 자가격리 7명, 능동감시 162명으로 어제보다 46명 줄어든 203명이 관리 대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퇴원한 확진 환자 김씨의 가족 4명을 포함해 목욕탕을 이용해 능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됐던 ...
금교신 2015년 06월 29일 -

보이스피싱 현금인출,통장모집책 12명 검거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현금인출과 통장 모집을 한 1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월 25일부터 한달 동안,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자 5명이 대포 통장에 입금한 1억원을 인출해 중국 총책에게 보낸 혐의로 28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80∼90만원을 받고 자기 명의의 통장을 넘긴 혐의로 21살...
도성진 2015년 06월 29일 -

공단 외국인 기숙사에서 금품 훔쳐
대구 달성경찰서는 공단 기숙사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대구 달성군 공단 안의 한 기숙사에 들어가 외국인 노동자 24살 B씨의 현금 등 13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 달부터 외국인 기숙사에서 11차례에 걸쳐 690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5년 06월 29일 -

R]삼성, "올드 유니폼"으로 추억을 공유하다!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까지 펼쳐진 주말 3연전에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선수들은 장효조 이만수등 초창기 멤버들이 입던 옛 디자인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고 경기장 주변에는 옛 추억을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졌습니다. 석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올시즌...
석원 2015년 06월 28일 -

배달부가 짜장면값 가로채..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012년부터 대구시 동구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하면서 손님에게 받은 음식값 5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또한 지난 2011년 중국음식점 주인 B씨가 건물주에게 대신 전달해 달라며 준 임차료와 수도요금 등 140여 만원을 가로챈 ...
윤영균 2015년 06월 28일 -

음주단속 경찰관 폭행한 미군속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10월 대구 수성구 범어천로에서 친구인 한국인 34살 B씨가 몰던 승용차를 타고 가던 중 B씨에게 음주측정을 하려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미군속 미국인 33살 A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음주운전자 B씨 역시 음주운전에다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8개월을 선...
윤영균 2015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