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전문 봉제인력 양성, 참여자 모집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대구 동구청과 공동으로 전문 봉제인력 일자리창출 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인력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패션·봉제업계에 전문 봉제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미취업자나 업종 전환을 원하는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 ...
권윤수 2015년 06월 29일 -

치맥페스티벌, 비치발리볼 대회 열려
대구에서 최초로 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립니다. 대구치맥산업연합회는 다음달 24일부터 사흘동안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국제배구연맹이 주최하는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유럽과 미국등 6개 나라 7개 팀이 참가하는데 이번 대회는 브라질 리우 올림...
금교신 2015년 06월 29일 -

오늘부터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공연 시작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부터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작품들도 딤프 무대에 오릅니다. 대학생 뮤지컬페스티벌 첫 날인 오늘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이 아양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레 미제라블'을 공연합니다. 레 미제라블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에는 대구예술대학교의 '올 슉 업'이 대구문...
김철우 2015년 06월 29일 -

R]지역 정치권, 유승민 사태에 '당혹'
◀ANC▶ 유승민 의원이 원내대표직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친박과 비박의 공천 경쟁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지역 국회의원들도 선택의 기로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 거...
윤태호 2015년 06월 29일 -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
대구시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8월 26일까지 집중호우를 틈타 오염물질을 하천에 방류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하고 공단 주변 하천의 순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 중점 관리업소, 폐수 취급 업소에도 민관 특별 합동단속을 하고 파손된 환경 오염 방지 시설도 복구할 계획입...
금교신 2015년 06월 29일 -

메르스 확진환자 김씨 가족 4명 모두 음성
대구시에 따르면 메르스와 관련해 현재 병원격리 2명, 자가격리 7명, 능동감시 162명으로 어제보다 46명 줄어든 203명이 관리 대상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병원에서 퇴원한 메르스 확진환자 김씨의 가족 4명이 오늘 메르스 3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났습니다. 이에 따라 김씨와 관련됐던 모든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
금교신 2015년 06월 29일 -

R]메르스 폐쇄시설 정상화..관리 대상도 해제
◀ANC▶ 메르스 사태로 잔뜩 움츠렸던 대구가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열흘 넘게 폐쇄됐던 주민센터와 경로당이 다시 문을 열었고, 메르스 관리 대상자도 많이 줄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첫 메르스 확진환자가 근무했던 대구 대명3동 주민센터가 폐쇄 2주 만에 문을 열었...
도성진 2015년 06월 29일 -

이한성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취임
새누리당 문경·예천 지역구의 이한성 의원이 오늘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취임식을 갖고, 경북내륙지역의 SOC 투자를 확대하고, 당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당정협의를 강화해 올해 예산 12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또, 내년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압승을 해야만 박근혜 정부가 순항할 수 있...
윤태호 2015년 06월 29일 -

보리·봄감자 재배면적 지난 해보다 줄어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보리와 봄감자 재배면적이 지난 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역 보리 재배면적은 천 300여 헥타르로 지난 해보다 5.1% 줄고, 봄감자 재배면적은 2천 800여 헥타르로 지난 해보다 5.2%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보리는 파종기 비가 자주 와 파종을 못한 경우가 많았기...
권윤수 2015년 06월 29일 -

"월세 절반만 주세요" 메르스 피해 상인에 온정
메르스 여파로 큰 타격을 입은 상인들을 위해 월세를 절반으로 깎아주는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명덕시장 상인연합회에 따르면 명덕시장 안에서 횟집 등 다섯 곳의 상점을 세 놓고 있는 건물주가 최근 세입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달 월세는 반만 받겠다"며 메르스로 인한 고통을 함께하자고 전했습니다. 50여...
도성진 2015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