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메르스와 관련해 현재
병원격리 2명, 자가격리 7명,
능동감시 162명으로 어제보다 46명 줄어든
203명이 관리 대상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병원에서 퇴원한 메르스 확진환자 김씨의
가족 4명이 오늘 메르스 3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났습니다.
이에 따라 김씨와 관련됐던 모든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자등 185명이 오늘 밤 자정
관리대상에서 해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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