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역학조사관이 부족해
대구시가 별도의 민간 역학 조사관을
임명합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초기단계부터
메르스 대응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던
지역 의과대학 감염내과와 예방의학과 교수
14명과 보건 전문가 2명등 16명을
대구시 민간 역학 조사관으로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감염병 발생시
정부 역학조사반 정책결정과 역학조사 자문,
실무지도,확진환자 발생시 현장 조사 및
접촉자 분류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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