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한·중 FTA 발효 초읽기, 대책은?
◀ANC▶ 한·중 FTA 발효로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지역으로 농업비중이 높은 경북이 꼽히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0대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중 FTA 발효를 앞두고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사람은 경북의 농민들입니다. 우리와 중국의 식...
권윤수 2015년 12월 17일 -

검찰, '범죄수익 은닉' 조희팔 아들 징역 구형
대구지방검찰청은 조희팔 유사수신 사기 범행 수익금을 은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희팔의 아들 30살 조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10년 중국에서 도피 중이던 아버지 조희팔 등에게서 12억원 정도를 받아 숨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희팔 사건 재수사가 시작된 이후 조씨 가족이 재판을...
윤영균 2015년 12월 17일 -

"대구 일자리, 양은 늘었지만 질적 개선 없어"
대구에서 고임금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는 늘었지만 일자리의 질적 개선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최창훈 조사역이 조사한 결과, 대구 구직자 중 월평균 임금 250만 원 이상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이 2010년 14.5%에서 2015년 17.7%로 3.2%포인트 올랐습니다. 그러나 대구의...
권윤수 2015년 12월 17일 -

한국은행, 위조범 검거 공로자 포상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경찰이 화폐 위조범을 검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시민 2명과 영주경찰서에 한국은행 총재 포상을 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누군가 위조된 5만원 권을 내고 만 원짜리 상품권으로 바꿔 간 것을 알고 신고한 문구점 판매원 박모 씨와 위조범 검거에 도움을 준 대구시 서구 김모 씨를 포상했습니다. 또...
권윤수 2015년 12월 17일 -

조희팔 은닉재산 빼돌린 50대 항소심도 징역
대구고등법원은 조희팔의 은닉재산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51살 한 모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전국 조희팔 피해자채권단 공동 대표단의 측근으로 알려진 한씨는 지난 2010년 채권단의 정기예금을 담보로 1억 6천여 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씨는 조희...
윤영균 2015년 12월 17일 -

프로축구 대구FC, 이사회 예산안 의결
프로축구 대구FC가 2015년 결산 및 201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의결 이사회를 열고 다음 시즌을 위한 기본 계획 수립을 마무리했습니다. 어제 오후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구FC 이사회에서 조광래 단장은 이영진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와 함께 내년 시즌 우승과 승격을 목표로, 내년 사업계획 예산안을 의결받았...
석원 2015년 12월 17일 -

한·중 FTA 피해 예방 10대 역점과제 발표
경상북도가 한·중 FTA 발효로 농어촌분야 피해를 막기 위해 10대 역점과제를 발표했습니다. 경북은 먼저 농촌에서 규모있고 조직적인 공동경영체를 500곳 육성하고, 농기계임대 사업과 에너지절감 시설을 확대해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농어촌 진흥기금을 2024년까지 2천 700억 원으로 늘리고, 농어...
권윤수 2015년 12월 17일 -

지역 결핵환자 수,전국 최고 수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해마다 4천명 이상 결핵환자가 발생 하는 등 인구 대비 결핵 환자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결핵환자 수는 대구가 2천 266명, 경북이 3천 50명으로 신고된 가운데 신규 환자 수는 대구 천 881명, 경북 2천 47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신규 환자 수는 인...
2015년 12월 17일 -

"폐기 아까워" 18,000L 술, 불법 제조
예천경찰서는 무등록 증류주 만 8천리터, 시가 11억원 어치를 시중에 유통하려 한 혐의로 71살 송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 씨는 2년 전 문경에서 주류 제조업체를 운영하다 부도를 낸 뒤, 술을 폐기하지 않고 예천의 창고로 옮겨와 2차 숙성시켜 시장 판매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또 송 씨는 지난 9월에는 파산을 ...
엄지원 2015년 12월 17일 -

저작권 고소 사건 대행한 법무사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인터넷 저작권 고소 사건을 대행해 주는 조건으로 지난 9월부터 전국 경찰서 6곳에 430여 건의 고소장을 접수해 소설가 10명에게서 9백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법무사 4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현행법상 변호사가 아닌 신분으로는 수사사건의 대리나 중재 행위를 할 수 없는데 김씨는 합의금...
윤영균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