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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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송환된 강태용 "조희팔은 죽었다"
◀ANC▶ 수조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 씨의 최측근 강태용 씨가 중국에서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송환되자마자 곧바로 대구지검으로 압송됐는데요, 여] 강태용은 조사를 받으러 들어가기 직전에 기자들에게 "조희팔은 죽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태용 씨를 태운 호송차...
윤영균 2015년 12월 16일 -

12/16 희망 성금(투데이)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성주군 봉학1리 신만식 외 주민 일동 20만 원 영천시 옛날짜장 류인식 10만 원 경산시 중방동 채대봉 1만 원 성주군 성주읍 금오전기 배준형 30만 원 ------------------------------------------- 성주군 벽진면 봉학4리 김자진 외 주민 일동 10만 원 성주군 가천면 금...
심병철 2015년 12월 16일 -

R]'달빛동맹' 상생협력 협약
◀ANC▶ '달빛 동맹'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광주시와 대구시가 오늘 광주에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도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중인 친환경 자동차산업을 선도하고, 신노사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집니다. 광주문화방송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발전 가능성이 많고 잠재력이 풍부한 미래...
한신구 2015년 12월 16일 -

R]조희팔 수사 급물살?
◀ANC▶ 강태용이 중국에서 검거된 이후부터 조희팔 사건수사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가장 핵심인물인 강씨가 오늘 송환되면서 수사가 더욱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조희팔 일당이 중국으로 달아난 뒤 지지부진하던 수사는 지난 10월 강태용이 중국 ...
윤영균 2015년 12월 16일 -

R]하회마을 관광객 백만명 돌파
◀ANC▶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하회마을에 올들어 백만명째 관광객이 입장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백만명을 돌파한 것인데 신도청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멀리 독일에서 온 비센 그룬트씨 부부가 우연히 하회마을을 방문했다가 올들어 백만명...
조동진 2015년 12월 16일 -

대구TP, 스마트드론 활용기술 대상모집
대구테크노파크가 지역의 스마트 드론 개발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스마트 드론 활용기술 지원사업의 대상기업을 모집합니다. 모집분야는 제품디자인 차별화와 스마트 드론 개발 자문 및 컨설팅, 공신력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시험 등 3개 분야에서 10개 안팎의 과제를 선정합니다. 내년 6월까지 4억 여 원을 ...
윤태호 2015년 12월 16일 -

2015년도 2기분 자동차세 부과 고지
대구시가 올 해 2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고지했습니다. 자동차세 부과 대상 등록차량은 모두 61만대로 807억원이 부과돼 전년 대비 23억원이 증가했습니다. 구군별 부과 현황에 따르면 자동차 등록대수 기준으로 달서구가 14만여대 180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 12만여대 186억원, 북구 10만여대 130억원 순이었고 중구...
금교신 2015년 12월 16일 -

대구교대 신임 총장에 임청환 교수
대구교대 신임총장으로 임청환 과학교육학과 교수가 임명돼 4년 임기에 들어갔습니다. 임청환 신임 총장은 대구교대 기획처장과 산학협력단장, 교무처장 등을 지내고 지난 9월 총장선거에서 1순위로 당선돼 교육부 임용 제청을 거쳐 임명됐습니다. 임 총장은 학내 구성원 화합과 미래형 초등교원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
조재한 2015년 12월 16일 -

2015 FTA 활용 지원 협의회 열려
한-중 FTA연내 발효를 앞두고 FTA 활용지원협의회가 오늘 오후 3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오늘 열리는 협의회에서는 2015년 FTA 활용 실태조사 결과가 공개되고 한중 FTA 연내 발효를 앞두고 지역 기업들의 업종별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FTA 관계 기관의 의견들을 수렴해 전략적인 FTA 활용 방안...
금교신 2015년 12월 16일 -

R]겉도는 경주 예술의 전당
◀ANC▶ 경주 예술의 전당은 지역민의 문화생활을 활성화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개관한 지 5년이 넘도록 시민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 채 겉돌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 55석을 갖춘 대공연장 무대가 텅 비었습니다. 이용객이 없어 건물 곳곳이 어두컴컴하...
장미쁨 201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