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경북 고액체납자 공개
◀ANC▶ 경북에서 3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1년 이상 체납한 고액체납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부끄러워서 라도 세금을 내게 하기 위해 실명을 공개하는건데, 징수하는 비율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지방세 체납자 193명을 새로 공개했습니다. 3천만원 이상을 1년 넘게...
2015년 12월 15일 -

R]'조희팔 최측근' 빠르면 내일 송환
◀ANC▶ 중국 공안에 검거된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이 빠르면 내일 국내에 송환될 예정입니다. 조희팔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풀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조원대 금융다단계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이 빠르면 내일 국내에 송환될 예정입니다. 지난 ...
윤영균 2015년 12월 15일 -

'부동산 금융상품 투자지수 개발' 협약
한국감정원과 한국거래소가 부동산 금융상품 투자지수를 공동개발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가격통계와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한국거래소는 금융상품 투자지수를 개발해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간접투자상품 개발에 함께 나섭니다. 먼저 두 기관은 아파트 투자지수 개발을 위해...
권윤수 2015년 12월 15일 -

새누리당 시,도당, 이용득 최고위원 규탄(VCR)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오늘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지난 11일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노동개혁의 절박함을 호소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동물이 웃을 얘기'라며 비하한 새정치민주연합 이용득 최고위원의 사과와 최고위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도 성명을 통해 이 최...
윤태호 2015년 12월 15일 -

R]포항-울산 고속도로 29일쯤 개통..효과는?
◀ANC▶ 포항 울산간 고속도로가 오는 29일 부분 개통하기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당장 포항에서 울산까지 40분이면 오갈 수 있게 돼, 물류와 관광산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1조 8천억원을 들인 포항-울산간 고속도로가 착공 6년여 만에, 마침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CG)포항 ...
장성훈 2015년 12월 15일 -

R]안동시,길안천 공사중지 명령
◀ANC▶ 안동시가 논란이 일고 있는 길안천 취수공사에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민원이 해소되고 자체 점검에서 문제점이 없으면 그때 취수공사를 재개하겠다는 것입니다. 때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철저한 조사와 협의를 통해 최선의 방안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
조동진 2015년 12월 15일 -

한우·양파 가격 내년에도 고공 행진
올해 농축산물 가운데 가격이 많이 오른 한우와 양파 가격이 내년에도 고공 행진을 계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암소 감축 사업으로 2017년 이후까지 한우 사육 마릿수 감소세가 이어져 내년에도 한우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양파 가격도 재고물량 부족으로 내년에 오름...
김건엽 2015년 12월 15일 -

내일 곳곳 눈 또는 비...낮 기온 대구 5도로 추워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도, 구미 10.2도, 안동 9.3도, 포항 11.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내일은 대구와 경북내륙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울릉도, 독도는 늦은 밤부터 눈 또는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경북내륙 1에서 3센티미터, 울릉도, 독도는 1에서 5센티미터고 ...
양관희 2015년 12월 15일 -

R]문경 '아리랑 도시' 선포
◀ANC▶ 문경시가 '아리랑 도시'를 선언했습니다. 아리랑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전승·보전에 앞장서 아리랑 중심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SYN▶ 문경새재 아리랑 故송영철 "문경새재 물 박달나무 홍두깨 방망이로..." 문경의 나무이름이 사설로 얽힌 '문경새재 아리랑'입니다....
김건엽 2015년 12월 15일 -

만평]교육 정책에 경제논리만 적용
교육부가 학생수를 기준으로 교부금을 지급하기로 함에 따라 경상북도교육청에 배정된 교부금이 크게 줄어든데 이어 앞으로 교원 숫자도 학생수에 따라 배정하기로 해 농어촌 지역의 교육환경이 더욱 열악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데요. 경상북도교육청의 황학영 초등교육과장 "지금도 소규모 학교가 통폐합되고 있...
조재한 201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