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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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안교실 운영학교 늘려
경북교육청은 학교 부적응 학생 등에게 맞춤형 교육을 하기 위해 '학교내 대안교실'을 기존 38개 학교에서 57개 학교로 늘려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안교실은 학교 부적응에서 학교 중단으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기 위한 것으로 학교 정규프로그램 일부를 대체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초등학...
조재한 2016년 02월 10일 -

비슬산 케이블카 설치···"관광 명소화" "환경 파괴"
◀앵커▶대구 달성군청이 비슬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기 위해 다음 달쯤 용역을 발주해 사업 타당성을 알아볼 예정입니다.하지만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은데요, 엇갈리고 있는 시민들의 의견, 양관희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양관희 기자▶대구 달성군과 청도군에 걸쳐 있는 해발 천 84m 비슬산. 산 정상 바위 모양이 비파와 거...
양관희 2016년 02월 10일 -

조상땅 찾기 무료서비스 성과
조상 땅 찾기 무료 서비스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대구시민 2천 700여명이 조상이나 본인 명의로 된 땅 만 2천 200여필지, 천 700여만 제곱미터를 찾았습니다. 지난 2011년 809명에 불과했던 이용자 숫자가 지난 해에는 7천 600여명으로 4년 사...
금교신 2016년 02월 10일 -

기업 애로 해결 박람회 4월 19일 개막
지난 해 전국 최초로 대구에서 열렸던 기업애로 해결 박람회가 올 해는 4월 19일부터 이틀간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올 해 박람회에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80개 기관이 참가해 200개 부스에서 기업애로 상담을 비롯해 구인·구직과 수출 상담, 시책 설명회 등을 열 예정입니다. 또 창업과 취업 상담이 이뤄지고 ...
금교신 2016년 02월 10일 -

R]학벌보다 취업 되는 학과로...
◀ANC▶ 학벌이 취업을 보장하던 시대가 가고 나니 학교의 풍경도 바뀌고 있습니다. 대학은 공무원 시험 경연장이 됐고 고등학생들은 학벌보다 취업이 잘 되는 학과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안동대학교 고시원은 공무원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가득합니다. 80명 정도가 이 곳에서 먹고 자며 공무원이나 ...
정동원 2016년 02월 10일 -

만평]"다시 법정에 설 수 있어 설레"
법원장 순환근무 제도에 따라 지난 1년 간 대구에서 근무했던 조해현 대구지법원장이 내일(11일)자로 서울고법 재판부로 복귀하는데요. 현역으로의 복귀를 앞두고 무뎌진 감을 되찾기 위해 연휴 시작 전까지 법정을 다니면서 재판 과정을 지켜보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조해현 대구지법원장 "다시 법정에 선다는 ...
윤영균 2016년 02월 10일 -

R]획정도 안됐는데... 상대 지역구 '똑똑'
◀ANC▶ 선거구 획정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통합이 예정된 지역의 후보들은 속이 타들어갑니다. 참다못해 예상 통합 지역을 찾아가 선거운동을 하는 웃지못할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상주시 선거구의 모 예비후보는 설 연휴 직전 군위.의성.청송 선거구의 의성 안계장...
정동원 2016년 02월 10일 -

대구콘서트하우스 연간 공연 일정 확정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올해 기획공연을 비롯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100여회의 공연일정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콘서트하우스는 3월 1일 차이콥스키 콩쿨 수상자들이 마련하는 콘서트를 시작으로, 9차례의 명연주 시리즈와 11월에는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월드 오케스트라 시리즈' 공연을 이어갑...
김철우 2016년 02월 10일 -

R]대구의 맛과 길 5-대구 백년식당을 가다
◀ANC▶ 설 연휴를 맞아 대구 대표적인 맛과 길을 소개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한 자리에서 반 세기 이상 한결 같은 맛을 지키고 있는 대구의 '백년 식당'을 소개합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늙을 노(老), 가게 포(鋪) 역사와 전통이...
도성진 2016년 02월 10일 -

R]'내 몸은 내가 지킨다'..여성 호신술 인기
◀ANC▶ 혹시 주짓수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우리나라 태권도처럼 브라질의 전통 무술인데, 요즘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호신술로 배운다고 하는데요.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복을 입은 여성들이 마루바닥 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남성이 위에서 덥쳤을 때 허리를 틀며 빠져...
이규설 201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