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땅 찾기 무료 서비스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대구시민 2천 700여명이
조상이나 본인 명의로 된 땅 만 2천 200여필지,
천 700여만 제곱미터를 찾았습니다.
지난 2011년 809명에 불과했던 이용자
숫자가 지난 해에는 7천 600여명으로 4년 사이
9배 이상 늘어났고 같은 기간 찾아낸
땅 면적도 17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사망자의 제적등본과 신청인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구군청을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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