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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조사료 자급률 95% 올리기로
경상북도가 오는 2017년까지 조사료 자급률을 95%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현재 도내 5천 265헥타인 조사료 재배면적을 2017년까지 3만 5천헥타로 크게 늘려 사료 자급률을 95%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사료작물도 호밀 위주에서 겨울철 휴경지를 이용해 수량이 많고 영양가도 뛰어난 청보리 재배를 확대...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 -

R]선출직 공무원-지역 생존 외면
◀ANC▶ 지역의 한 민,관 협력기구가 내일 수도권 규제 완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 대표 연석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국회의원과 단체장 등 선출직 공무원 대부분이 불참하기로 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역 혁신 협의회는 내일 수도권 규...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 -

경상북도, 용역 중복 발주로 예산낭비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570여억 원을 들여 440여건의 용역을 발주했지만, 상당수 용역이 중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해 5억여원을 들여 국토연구원에 '낙동강프로젝트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발주했는데, 올해 4월과 5월에 5억 6천여만 원을 들여 해양수산개발원 등과 비슷한 성...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 -

도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질문 공세
경북도의회 도정질문 이틀째인 오늘도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경상북도의 대책과 대응 방안에 대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포항출신 장경식 도의원은 경상북도가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해 특단의 결단을 못 내리는 이유 등을 따져 물을 예정인데, 오늘은 김관용 지사가 직접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또, 경북이 유치한...
윤태호 2008년 11월 25일 -

경북 농업명장 2명 선정
경상북도는 올해 농업명장 2명을 선정했습니다. 버섯 농업명장으로 뽑힌 양항석 씨는 청도에서 16년 동안 팽이버섯을 재배해 연간 178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자체 개발한 생산비 절감 기술을 다른 농가에 보급해 고품질 버섯을 대량 생산하는데 기여했습니다. 또, 강호재 씨는 31년 동안 안동에서 낙농업을 하면서 2억 2천...
윤태호 2008년 11월 25일 -

경북 내년 봄가뭄 대비 긴급 자금 투입
경상북도가 내년 봄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 자금을 투입해 용수 확보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국비 44억 원을 긴급 투입해 관정 69곳을 개발하고, 간이양수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저수율이 낮고 퇴적토 준설이 가능한 240곳을 대상으로 92억 원을 들여 준설에 나서고, 내년 예산에 가뭄대책비 57억 원을 추...
윤태호 2008년 11월 25일 -

경북여성공무원 비율 전국 최하위
경상북도의 여성공무원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윤희 경북도의원은 도정질문에서 경상북도의 5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 천 444명 가운데 여성은 모두 62명으로 전체의 4.3%에 불과해 전국 평균 7.1%에 크게 모자란다고 지적했습니다. 6급 이상을 포함한 여성공무원의 비율도 ...
윤태호 2008년 11월 25일 -

R]수도권규제완화-대립보다 실리
◀ANC▶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립보다는 실리를 찾겠다고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회 도정질문 이틀째인 오늘도 수도권 규제 완화가 최대 이슈였습니다. 장경식 의원은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한 피해가 ...
윤태호 2008년 11월 25일 -

만평]경북 도로공사, 빚내서 이자갚기
경상북도내 도로공사의 상당수가 여러곳에서 청탁을 받아서 공사를 한데다 공사도 단기간에 끝내지 않고 질질 끌다보니 해마다 천 500억원의 예산을 낭비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경상북도의회 장길화 도의원 "이것이야 말로 전형적인 선심성 행정입니다. 말이 천 500억이지 그 돈이 있으면 오지에 도로를 몇 개나 더 ...
윤태호 2008년 11월 24일 -

R]쌀직불금 조사 제대로 되나?
◀ANC▶ 쌀직불금 부당 수령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읍,면,동별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지만, 공무원 입맛에 맞는 관변단체 위주로 구성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군 벽진면의 쌀직불금 조사 심의위원은 모두 10명, 면장과 이장, 농촌공사와 농산물 품질관리원 외에...
윤태호 2008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