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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광고물 처벌 솜방망이
최근 2년동안 경상북도의 불법 광고물 적발 건수가 급증했지만, 과태료 금액은 오히려 줄고 있어 선심성 행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불법광고물 단속 실적은 지난 2006년 47만 천 건에서 지난해 152만 2천 건으로 3배 이상 늘었고, 올들어 지난달까지도 124만 7천 건이 적발되는 등 적발 건수가 해마다 늘어나...
윤태호 2008년 11월 23일 -

장기 미개발 온천 11곳
사업자의 자금난이나 환경분쟁 등으로 경북에서 개발이 중단된 온천이 11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영천 화남 온천과 포항 오어사 온천 등 5곳은 사업자가 자금난을 겪으면서 개발이 중단됐고, 상주 문장대 온천과 입석 온천은 환경 분쟁과 주민 반대로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나머지 4곳도 개발 계획을...
윤태호 2008년 11월 23일 -

경상북도 위원회 정비 시급
경상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각종 위원회가 위원들을 중복 선임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의회 박진현 도의원은 경상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 절반 이상이 외부 전문가들을 중복 선임하고 있고, 4-5개 위원회를 겸직하고 있는 위원들도 상당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8개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
윤태호 2008년 11월 23일 -

산림청 헬기 4대 추가 배치
최근 산불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산림청 헬리콥터 4대가 대구와 경북지역에 추가 배치됐습니다. 헬리콥터가 추가 배치된 곳은 포항과 울진, 김천, 대구 등 4곳으로 최근 경북에 산불 발생이 급증하면서 경상북도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특히 포항과 대구 비행장에 배치된 헬리콥터는 한번에 8천 리터의 물을 담을 수 ...
윤태호 2008년 11월 23일 -

황혼이혼과 외국인 부부 이혼 늘어
대구지역 부부들의 황혼 이혼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대구 경북 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20년 이상 동거한 부부의 이혼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대구의 경우 19.7%로 나타나 지난 1997년 10.4%보다 9%포인트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혼 사유로는 성격차이와 경제문제 등의 순이었지만,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은 줄어드...
윤태호 2008년 11월 21일 -

2008 자원봉사자대회
2008 경상북도 자원봉사자 대회가 오늘부터 내일까지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은 오후 2시부터 자원봉사자 30만 명 달성 서약식과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 유공 공무원 등에 대한 시상식이 열립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의성군 자원봉사센터 김옥자 씨를 비롯해 자원봉사자 3명이 자원 봉사 대상을 ...
윤태호 2008년 11월 21일 -

경북도, 문화특공대 운영
경상북도는 오는 24일부터 수험생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문화 특공대를 운영합니다. 문화특공대는 비보이와 연극, 무용, 전통예술,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단체들이 문화 소외 지역의 학교 강당이나 체육관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특공대는 24일 청도 모계고등학교에서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공...
윤태호 2008년 11월 21일 -

도립의료원 3곳, 물품 대금 지급안해
경상북도가 출자한 3개 도립 의료원이 물품 대금 수십억 원을 납품업체에 제때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안동의료원은 지난 9월까지 약품구입비 27억 3천만 원 등 물품 구매 대금 31억 7천여만 원을 업체에 지급하지 않았고, 김천의료원과 포항의료원도 지난 9월 말기준으...
윤태호 2008년 11월 21일 -

경북, 농수산분야 5천 279억원 투입
경상북도가 내년에 농수산 분야에 5천 200여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올해보다 96억 원 많은 660여억 원을 자체 예산으로 확보했습니다. 친환경 농업 분야에 865억 원, 식품산업육성에 540여억 원을 투입하는 한편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과 녹색 농촌 체험 마을 조성, 조사료 자급기반 확충 등에도 400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21일 -

소비자정책 심포지엄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경북도내 민간 소비자단체와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 60여 명이 참가해 소비자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과 지역 차원의 공동 대응 방안 마련 등을 논의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