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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홍게 조업 수심기준 400미터로
대게와 홍게를 잡을 수 있는 수심 기준이 400미터로 조정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동해수산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1년 동안 동해안 연근해 수심을 조사한 결과, 수심 400미터 까지는 대게가 서식하고, 400미터 이상부터 800미터까지 홍게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대게와 홍게의 조업 수심기...
윤태호 2008년 11월 19일 -

경북, 내년 공사 조기 발주하기로
경상북도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시행할 공사를 조기에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해마다 3월과 4월에 발주하던 건설공사를 내년에는 2개월 정도 앞당기고, 지역 업체 참여 비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건설도시방재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건설공사 조기 발주 기획단을 발족하고, 세부 ...
윤태호 2008년 11월 19일 -

R]경북, 먹을거리 불안 해소책 마련
◀ANC▶ 경상북도가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1조 2천억 원을 투입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내놓은 먹을거리 안전 대책은 최근 멜라민 파동 등으로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나온 것이어서...
윤태호 2008년 11월 19일 -

R]市,道 저탄소 녹색성장 선점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세계에너지총회 유치를 계기로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에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선두 지자체로 치고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있어서 만큼은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린 에너지 ...
윤태호 2008년 11월 19일 -

경북, 농수산식품 안전성 확보 대책 마련
경상북도가 1조 2천억 원을 들여 친환경 농산물 생산비중을 현재 5.5%에서 20%로 확대하고, 학교 급식 지원센터 23개를 신규 설치하는 한편 로컬푸드시스템을 정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LG생활건강과 2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북의 청정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기능성 제품을 생산하는데 양측이 협...
윤태호 2008년 11월 19일 -

경북자원봉사대상 수상자 선정
경상북도가 2008 자원봉사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재활용품 수거판매로 얻은 수익으로 쌀과 기름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한 의성군 자원봉사센터 김옥자 씨와 노인 목욕봉사와 장애인 봉사에 나서고 있는 강나형, 정연조 씨 등 3명을 자원봉사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3명에 대한 시상은 ...
윤태호 2008년 11월 18일 -

글로벌 새마을 포럼 창립
한국새마을학회는 개발도상국의 빈곤 퇴치와 새마을 운동 연구를 위해 '글로벌 새마을포럼'을 창립했습니다. 이 포럼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과 일본, 인도 등 23개국이 참여하고, 초대 회장에는 최외출 한국 새마을 학회장이 선출됐습니다. 한국새마을학회는 글로벌 새마을포럼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빈곤 퇴치와 지역사회 ...
윤태호 2008년 11월 18일 -

경북 감척사업으로 어선 320척 줄어
연근해 어업 구조조정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경북지역에서 감척된 어선은 320척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가 도의회에 낸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올해까지 감척지원사업에 196억 천 500만 원을 투입해 어선 320척을 줄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연안어선의 경우 올해 말까지 감척사...
윤태호 2008년 11월 18일 -

경상북도, 가뭄 식수난 해소 대책 추진
경상북도가 식수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가뭄이 다음 달 말까지 지속되면 소규모 급수시설 2천 890곳 가운데 3%인 87곳의 수원이 고갈할 것으로 보고 44억 원을 들여 관정 개발과 관로 개설, 취수시설 설치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가뭄이 내년 2월까지 가면 마을상수도 53곳에도 비상급수를 해...
윤태호 2008년 11월 18일 -

R]市,道 저탄소 녹색성장 선점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세계에너지총회 유치를 계기로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에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선두 지자체로 치고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있어서 만큼은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린 에너지 ...
윤태호 2008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