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북, 대만에서 사과 판촉 행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사과 수출 시장인 대만 타이페이시를 방문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북 사과 판촉행사를 가졌습니다. 내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만 현지 바이어를 초청한 '사과의 밤' 행사를 비롯해 청과물 도매시장 방문, 시내버스 광고물 제막 행사 등이 펼쳐집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28일 -

낙동강 물길정비 여론몰이
정부가 4대 강 하천정비 사업에 14조 원을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경상북도는 내년부터 모두 5천억 원을 들여 안동과 예천 사이 낙동강을 물길정비 사업 시범모델로 정해 하천 준설과 주변 정비 사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낙동강 칠백리 자연운하만들기 운동본부도 내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28일 -

혁신도시발전 심포지엄 서울서 개최
혁신도시 발전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립니다. 전국 혁신도시 소재 11개 광역시,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토해양부 장관과 균형발전위원장,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가 광역경제권의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는 발전적 방안을 모색합니다. 경상북도는 ...
윤태호 2008년 11월 27일 -

경북, 다자간 에너지업무 양해각서 체결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 동국대학교에서 경주시와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동국대와 '에너지 관련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오늘 양해각서는 디지스트 경북 에너지기술사업단과 동국대의 에너지공학관 건립에 맞춰 에너지산업의 관,학,연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이...
윤태호 2008년 11월 27일 -

경북도, 재해예방사업 천 300억원 투자
경상북도는 재해 예방 사업을 위해 내년에 천 307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사업비는 올해보다 92.5% 늘어난 것으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531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776억원 등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당장 실시설계에 착수해 내년 사업을 조기에 발주하는 등 예산의 70%인 915억원을 상반기 안에 조...
윤태호 2008년 11월 27일 -

독도수호 법률자문위원회 구성
경상북도는 독도의 국제법적 지위를 높이고, 일본의 영토주권 침해 행위에 대한 법률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독도수호 법률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오늘 도청 회의실에서 국제법과 해양법 전문가와 대학교수, 변호사, 연구원 등 15명을 독도수호 법률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자문위원회는 ...
윤태호 2008년 11월 27일 -

김천 혁신도시 입주 기업에 파격적인 혜택
경상북도가 서울에서 열린 '혁신도시 발전 및 투자활성화 심포지엄'에서 김천 혁신도시에 입주하는 국내 기업에 대한 고용과 교육보조금을 1인당 월 5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늘리고 지원 한도도 기업당 6억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도 기업 한 곳당 지원금액을 1억 원까지 늘릴 방침이어서 최대 7억원까지 보...
윤태호 2008년 11월 27일 -

만평]체면 살리기가 관건
지난 달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대책이 발표된 이후 굳게 입을 다물고 있었던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어제 경상북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지금은 대립보다는 공조와 협력을 통해서 실리를 찾는 게 한 단계 더 높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러면서, 현실을 받아들여...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 -

경북도, 경로당에 난방비 130억원 지원
경상북도가 경북도내 6천 900여 개 경로당에 난방비를 지급합니다. 경상북도는 기존에 책정돼 있던 연료비 53억 원에 유가인상에 따른 지원금 77억 원을 보태서 총 13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존 연료비의 경우 경로당 시설규모에 따라 70만 원에서 8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추가지원금도 난방연료와 시설...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 -

시,군의회 의장協, 수도권규제완화 철회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포항에서 월례회를 갖고,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와 지방발전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협의회는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 없이는 국가경쟁력도 없다며 정부가 당초 약속대로 '선 지방발전, 후 수도권 규제완화' 원칙을 지키고,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
윤태호 200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