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만평]여전히 배고프다
경상북도의 내년 국비 예산이 지난 해보다 1조 5천억 원 이상 늘어난 4조 3천 677억 원으로 최종 결정되면서 경상북도는 그야말로 잔칫집 분위기인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정말 획기적인 일입니다. 우리 공무원들과 국회의원들이 밤낮 없이 뛰어다닌 성과물이라서 더욱 기쁩니다.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배가 고픕니다."...
윤태호 2008년 12월 16일 -

도의회, 내년 예산안 의결
경상북도의회가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경상북도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4조 5천 775억원을 확정했습니다. 도의회는 당초 예산에서 연구용역비와 공무원 해외 연수비, 행사비 등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경북교육청의 내년 예산도 2조 5천 372억원으로 의결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12월 16일 -

R]지자체, 내년초부터 돈줄 푼다
◀ANC▶ 경상북도가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내년 사업 예산의 절반 이상을 내년 상반기 안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비상대책반을 만들어 시·군의 예산 집행까지도 직접 챙기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산안이 통과된 다음 날부터 바로 예산을 집행하라"는 게 이명박 대통령...
윤태호 2008년 12월 16일 -

지방발전종합대책 오늘 발표
정부가 두 차례나 연기했던 지방발전 종합대책을 오늘 발표할 예정이어서 그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에 따르면, 오늘 발표되는 지방발전 종합 대책에는 그동안 검토에 그쳤던 지방소득세와 소비세 신설을 비롯해 지방 이전 기업에 대한 세제 감면, 산업단지 조성 등 각종 개발권한 지방 이양 등 ...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 -

경북 청소년 서울문화 체험
경북 오지에 사는 청소년들이 오늘부터 3박 4일 동안 서울 문화 체험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울릉도와 봉화군에 사는 중학생 80여 명에게 청와대와 청계천, 덕수궁 등 서울의 관광지와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경상북도와 서울시가 상생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 -

다문화가족 모국 보내기 행사
경상북도가 결혼이민여성들에게 모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상북도는 소득 수준과 시부모 봉양, 자녀 수 등을 고려해 도내 결혼이민 여성 14명을 선정해 모국 방문에 필요한 경비 150만 원 씩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4명의 모국 방문 대상자를 초청해 환송 행사를 열고, 모국방문 선정증과 기념품 등...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 -

道, 대형건설업체와 상생협약체결
경상북도가 발주하는 공사를 외지 대형 건설업체가 수주할 경우 지역 업체의 참여 비율이 대폭 높아질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부산국토관리청 등 공사 발주기관과 대우건설, 지역 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외지 업체가 경상북도와 공공기관이 발주한 대형 건...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 -

경북,농업보호구역 만 6천 여 헥타 해제
경상북도는 울릉도를 제외한 22개 시,군의 농업보호구역 만 6천 900여헥타를 오는 18일자로 해제합니다. 해제 대상은 저수지 상류로부터 반경 500미터 이상인 지역과 용수원 확보나 수질보전에 관련이 없는 지역입니다. 시,군별로는 경주시가 2천 700헥타로 가장 많고, 영천 천 700헥타, 포항 천 400여헥타 순입니다. 경상...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 -

道, 대형건설업체와 상생협약체결
경상북도가 부산국토관리청 등 공사 발주기관과 대우건설, 지역 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건설업체와 상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지 업체가 대형 공공건설공사를 수주할 경우 지역업체가 40% 이상 공사에 참여하고, 하도급 공사의 경우에도 50% 이상을 경북에 있는 전문건설업체가 맡게 됩니다.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 -

다문화가족 모국 보내기 행사
경상북도가 결혼이민여성들을 선발해 환송 행사를 갖고, 모국 방문 선정증과 기념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여성들은 모두 14명으로 소득 수준과 시부모 봉양, 자녀 수 등을 고려해 선발됐고, 모국 방문에 필요한 경비 150만 원 씩을 지원받았습니다.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