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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감 보궐선거 중지 여론 확산
경북도의원들이 경상북도 교육감 보궐선거를 하지 말자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손진영 경북도의원은 어제 정례회 본회의에서 내년 4월 29일 경상북도 교육감 보궐선거를 하더라도 교육감 잔여 임기가 1년 2개월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200억 원에 가까운 혈세를 낭비하면서까지 보궐선거를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12월 24일 -

예년 기온 회복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9도를 비롯해 영천 영하 6.1, 구미 영하 5.1, 봉화 영하 9, 포항 0.7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최고기온도 대구 8도 등 5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
윤태호 2008년 12월 24일 -

정비공장낀 보험사기 일당 검거
자동차 정비공장과 짜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 2천 300만원을 타낸 10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4살 곽 모 씨와 정비공장장 38살 장 모 씨 등 10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곽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곽 씨 등은 지난 8월 말 정비공장장 장 씨와 미리 짜고 달서구 진천...
윤태호 2008년 12월 24일 -

김관용 지사, 취약계층 방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내 시,군을 돌며 취약계층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어제 영천시 남부동 무의탁 독거 노인과 장애인 수급자 가정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는 30일까지 경북도내 시,군별로 취약 계층을 잇따라 방문해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시책을 설명하고, 위...
윤태호 2008년 12월 23일 -

경상북도의회 오늘 폐회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제23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그동안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 합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오전 11시 본회의를 열고 경상북도가 제출한 올해 추경예산 2천 407억 원을 심의, 의결합니다. 또,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과 농민사관학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윤태호 2008년 12월 23일 -

도교육감 보궐선거 전면 보류 주장
경상북도 교육감 보궐선거를 보류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주출신 손진영 경북도의원은 내년 4월 29일 경상북도 교육감 보궐선거를 하더라도 남은 임기가 1년 2개월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200억원에 가까운 세금을 낭비하면서까지 보궐선거를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손 의원은 짧은 임기를 남긴 ...
윤태호 2008년 12월 23일 -

경북도, 공무원 특별감찰
경상북도는 내년 1월말까지 공직자 품위 손상 행위에 대해 특별감찰활동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5개 감찰반을 구성해 근무지 이탈과 음주운전, 도박 등 행동 강령을 위반하거나 민원처리 지연, 대민행정 불친절행위, 예산편법집행 등에 대해 감찰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주요시설 근무자의 근무상황과 화재취약시...
윤태호 2008년 12월 23일 -

경상북도의회, 올한해 모든 일정 마무리
경상북도의회가 제23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경상북도가 제출한 올해 추경예산 2천 407억원을 의결하고 올 한해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또,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과 농민사관학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안 등 지난달 13일부터 심사한 각종 안건을 최종 처리했...
윤태호 2008년 12월 23일 -

만평]한천작우(旱天作雨)
올 한 해 경상북도는 투자유치 10조 원에다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었고, 국가산업단지와 3대 문화권 개발 등 경북의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올해 경북을 표현할 만한 사자성어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한천작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가뭄이 극심하면 하늘이 비를...
윤태호 2008년 12월 23일 -

경주 안강-현곡 도로 확장
경주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경주시 안강읍 안강리에서 현곡면 금장리를 잇는 4차로 확장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안강-현곡간 17.7킬로미터 구간을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 오늘 오후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998년 착공한 안강-현곡간 도로는 2천 100억 원이 투입돼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됐고,...
윤태호 2008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