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경북 경제회생에 3조 4천억원 투입
◀ANC▶ 경상북도가 실물 경제 회생을 위해 한 해 예산과 맞먹는 3조 4천 800여억 원을 기업과 가계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내놓은 대책은 실물경제 2개 분야입니다. (C.G)--------------------------------------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 저소득...
윤태호 2008년 11월 10일 -

획기적인 지방살리기 대책 건의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서울에서 있은 한나라당과 전국 16개 시장,도지사 간담회에서 수도권과 차별화된 획기적인 발전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국책사업에 수도권을 배제하고, 공항이나 항만, 철도 등 SOC 사업을 지방에 우선 투자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방재...
윤태호 2008년 11월 10일 -

포항 간이상수도 수질 오염 심각
경북에서 포항 지역의 간이 상수도 수질 오염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올해 도내 간이상수도 시설 4천 600여곳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한 결과, 89곳이 기준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40곳이 포항지역 시설이었습니다. 특히 포항은 지난 2006년 61곳에 이어 지난 해...
윤태호 2008년 11월 10일 -

中企, 서민생활안정에 3조 4천 873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서민생활 안정과 중소기업 회생을 위해 내년 6월까지 3조 4천 873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이 같은 내용의 지원책을 발표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저소득층 생계비와 의료급여 확대, 에너지 보조금 등 13개 분야에 9천 996억 원을 투입하는 한편, 올 연말까지 물가를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
윤태호 2008년 11월 10일 -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예타 사업에 선정
봉화군이 추진 중인 국립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적정 사업 규모와 비용 검증, 구체적인 사업 방향 등에 대한 조사가 체계적으로 시작될 전망이어서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국립 백두대간 고산수목원은 정부의 광역 경제권...
윤태호 2008년 11월 10일 -

R]양심과 상생 지키는 농법
◀ANC▶ 요즘 일부 과수농가에서 겉모양만 색깔을 내 덜익은 과일을 출하하거나 생장촉진제를 사용하는 등으로 상품의 신뢰성을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수입 과일 홍수 속에 국산 과일들이 경쟁력을 잃고 있는 마당에 농가가 자멸하는 행위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
윤태호 2008년 11월 09일 -

'일하는 노인 전국대회' 경북 유치
경상북도가 내년 10월에 열릴 예정인 '제3회 일하는 노인 전국대회'를 유치했습니다. 지난 해 대전에서 처음으로 열린 일하는 노인 전국대회는 한국시니어클럽협회를 통해 일자리를 구한 노인 5천여 명이 참가해 생산품 전시회와 솜씨 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는 연례행사입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행사 때 자원봉사 발...
윤태호 2008년 11월 09일 -

대구백화점 무차입 경영 들어가
대구백화점이 금융기관 대출금을 모두 갚아 무차입 경영에 들어갔습니다. 대구백화점은 대구은행의 일반대출금 50억 원을 만기일인 어제 모두 갚아 오늘부터 무차입 경영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백화점은 외환위기 직후인 지난 1998년 워크아웃에 들어갔지만 2년 만에 워크아웃을 마쳤고, 당시 천 700여억 원에 이르...
윤태호 2008년 11월 08일 -

입동 무색한 선선한 가을날씨
입동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오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4.8도를 비롯해 영천 10.2, 구미 11.1, 봉화 3.6, 포항 16.1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에서 8도 가량 높아 며칠동안 보였던 아침 추위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낮최고기온은 대구 19도 등 15도에서...
윤태호 2008년 11월 07일 -

경산 성암산 산불..욱수골로 번져
오늘 오후 6시 10분 쯤 경산시 성암산 7부 능선에서 난 불이 능선을 타고 수성구 욱수골로 번져 이 시각 현재 경산시청과 수성구청 공무원, 소방대원 등 200여 명이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세가 험하고 날씨가 건조한데다가 날이 어두워 헬리콥터마저 출동하지 못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밤...
윤태호 200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