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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파트너십 협의회 첫 개최
근로자와 사용자, 민간대표 등으로 구성된 경북 파트너십 협의회가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기존의 노·사·정 협의회를 확대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오늘 회의에서 노사안정과 노사협력, 고용시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협의회 운영에 대해 종합 토론을 펼쳤습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17일 -

R]3대 문화권, 세계적인 관광벨트로
◀ANC▶ 경상북도는 신라와 가야, 유교 등 3대 문화권을 개발해 세계적인 관광벨트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경북의 지도를 바꾸겠다는 야심찬 계획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두대간 고산수목원과 낙동강 생물자원관 조성이 경북의 지도를 바꾸는 첫 사업입니다.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
윤태호 2008년 11월 16일 -

학교급식지원센터 23개소 설치
경상북도는 학교 급식의 식재료 생산과 물류, 공급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학교급식 지원센터' 23개를 내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에 영주농협에 15억원을 투자해 시범 사업지로 운영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23개 시,군에 1개씩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우수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현재...
윤태호 2008년 11월 15일 -

농촌 체험관광 외국인에게 인기
경북지역 농촌체험 관광이 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농촌체험에 참가한 외국 관광객은 3만 6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천 여명 늘었고, 체험 비용과 특산품 판매로 2억 5천 여 만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특히 한지 제조공정을 견학하고 한지탈이나 손거울을 만...
윤태호 2008년 11월 15일 -

여성인력개발 지원 조례안 제출
여성의 인력개발과 취업 지원을 촉진하기 위한 경상북도 여성인력개발협의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제출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한혜련, 최윤희, 손덕임 의원 등 여성 도의원들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지역 여성의 인력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 기능과 위상을 강화하고, 여성의 취업 촉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의 설치...
윤태호 2008년 11월 15일 -

경북지역 농민 대규모 집회
경북지역 농민들이 정부의 공공비축미 수매가 인상과 쌀직불금 부당 수령자 명단 공개 등을 요구하며 상주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합니다. 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 소속 농민 4천 여 명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상주시청 앞에서 농민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합니다. 집회 참석자들은 정부의 공공비축미 수...
윤태호 2008년 11월 15일 -

수능 379점 이상 서울 의예과 지원가능
수능 원점수 4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해 379점 이상이면 서울대와 성균관대, 연세대 의예과에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학 입시 전문기관인 대구송원학원이 서울과 대구, 부산 등 전국 수험생 4만 여 명의 자기채점결과를 분석한 결과, 인문계열은 369점 이상이면 서울대 사회과학계열과 경영대학에 지원이 가...
윤태호 2008년 11월 15일 -

수능 가채점 결과 인문 8점, 자연 15점 하락
대구 수험생들의 수능 시험 가채점결과, 원점수를 기준으로 인문계열은 지난해보다 8에서 9점, 자연계열은 14점에서 15점 정도 낮아진 것으로 잠정 조사됐습니다. 대구진학지도협의회가 대구지역 일반계고 3학년생 2만 천 명에 대한 자기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 난이도가 높았던 수리 가형은 평균 49점, 나형은 42점으로 ...
윤태호 2008년 11월 15일 -

만평]대구경북의 멋진 합작품
대구시는 2013 세계에너지총회를 유치하면서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는데요, 자! 이렇게 유치를 성공할 수 있었던 데는 경상북도에 구축된 풍부한 에너지 관련시설과 숙박시설이 큰 역할을 했다지 뭡니까? 김범일 대구시장 "경북에 원자력 발전소 10(열)기가 있고, 풍력발전도 있습니다. 그리...
윤태호 2008년 11월 14일 -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돌입
경상북도의회가 오늘부터 경상북도 실,국과 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경상북도가 세입과 세출 예측을 잘못해 잉여금으로 남은 금액이 추가경정예산의 50%가 넘는다며 주먹구구식 예산편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또, 도금고 운영과정에서 재무회계 규칙이 지켜지지 않은 점과 경북도립대...
윤태호 200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