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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경력 요구한 변호사 벌금형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범죄경력 자료 요구 변호사에게 법원이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2017년 운전기사 2명을 채용하면서 범죄경력을 확인한다며 범죄경력 자료를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변호사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A 변호사의 행위는 전...
윤태호 2019년 02월 27일 -

조합장 선거 24명 입건 수사
다음 달 13일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법 위반해 입건된 사람이 4년 전보다 늘었습니다. 대구지검은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조합원에게 현금 수천만 원을 뿌린 1명을 구속하고, 23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4년 전 제1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16일 앞두고 입건한 15명보다 9명 늘어난 것입니다. 금...
윤태호 2019년 02월 26일 -

R]승강기 사고 업체, '등록취소' 처분 전력
◀ANC▶ 대구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승강기 사고가 잇달아 입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아파트 승강기 관리업체가 대구시로부터 등록취소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입주민을 태운 승강기가 2~3개 층을 건너뛰다 갑자기 멈추는 사고. ...
윤태호 2019년 02월 26일 -

R]승강기 사고 업체, '등록취소' 처분 전력
◀ANC▶ 얼마전 대구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승강기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이 아파트 승강기 관리업체가 대구시로부터 등록취소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입주민을 태운 승강기가 2~3개 층을 건너뛰다 갑자기 멈추는 사고. 이달 들어서 ...
윤태호 2019년 02월 25일 -

R]사우나 화재, 인명피해 막을 수 있었다
◀ANC▶ 사우나 화재 속보부터 전하겠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는데, 왜 이렇게 큰 피해가 났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 사우나 내부를 저희 취재팀이 처음으로 촬영했는데, 불이 났을 당시를 재구성한 이번 리포트 보면 짐작 가는 점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
윤태호 2019년 02월 22일 -

R]사우나 급격한 연소로 인명 피해
◀ANC▶ 대구 사우나 화재로 3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쳤는데, 경찰은 20분 만에 꺼진 불치고는 인명피해가 너무 크다며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불이 날 때 사우나 주인과 직원 등 관련자 4명이 있었는데, 구호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우나 화재...
윤태호 2019년 02월 22일 -

"촌지 요구했다" 은사 명예훼손한 유투버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명 유투버 26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피해자가 교사로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당했고, A 씨가 피해복구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지만,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독자 97만 명을 보유한...
윤태호 2019년 02월 21일 -

R]사우나 급격한 연소로 인명 피해
◀ANC▶ 대구 사우나 화재로 3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쳤는데, 경찰은 20분 만에 꺼진 불치고는 인명피해가 너무 크다며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불이 날 때 사우나 주인과 직원 등 관련자 4명이 있었는데, 구호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우나 화재로...
윤태호 2019년 02월 21일 -

교사 부정채용 의혹 사학재단 압수수색
대구지방경찰청은 교사를 무더기로 부정 채용한 의혹을 받는 대구 모 사학재단 산하 고등학교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교사 채용 당시 평가표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 재단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정규교사 8명을 채용하면서 이사장 부인이 총장으로 있던 모 대학...
윤태호 2019년 02월 20일 -

강은희 대구 교육감 항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항소했습니다. 강 교육감은 선거홍보물에 정당 경력을 표기한 것은 고의가 없는 단순 실수였는데, 재판부가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항소심은 ...
윤태호 2019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