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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교수회 의결권 둘러싼 갈등 수면 위로
◀ANC▶ 경북대 김상동 총장과 교수회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표면적인 갈등 밑에는 박근혜 정권 때 2순위 당선자로 총장이 된 김상동 총장에 대한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자리에 모인 전, 현직 경북대 교수회 의장이 문제 삼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4월로 예정된 대...
윤태호 2019년 03월 22일 -

R]교수회 의결권 둘러싼 갈등 수면 위로
◀ANC▶ 경북대학교 총장과 교수회가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학과 신설 등 표면적인 갈등 밑에는 박근혜 정권 때 2순위 당선자로 총장이 된 김상동 총장에 대한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자리에 모인 전, 현직 경북대 교수회 의장이 문제 삼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4월로...
윤태호 2019년 03월 21일 -

음란물 35만차례 인터넷 올린 남성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수십만 차례에 걸쳐 인터넷에 음란물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남성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주 부장판사는 A씨가 같은 범행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는데도 다시 음란 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죄질이 불량하지만, 가지고 있던 음란 영상을 모두 삭제한...
윤태호 2019년 03월 20일 -

아내까지 속이고 경찰 행세하며 억대 사기
부모와 아내까지 속이고 10년 넘게 경찰 행세를 하며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30대 남성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대구지검은 2017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50차례에 걸쳐 알고 지내던 여성에게 1억 천 6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경찰 시험을 준비하던 A 씨는 2009년 경찰 시험에...
윤태호 2019년 03월 19일 -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시행사 대표 사기 기소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포항 융합기술산업지구 조성사업 시행사 대표가 사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대구지검은 석산을 개발한다며 투자자로부터 9천 5백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시행사 대표 A 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다른 지역에서 공무원 등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고...
윤태호 2019년 03월 18일 -

뷰티 기업, 첫 전시회에서 350만 달러 수출 상담
대구의 미용 관련 기업들이 올해 들어 처음 참가한 해외 전시회에서 35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했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역 뷰티 관련 기업 6곳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동안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국제미용박람회에 참가해 35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했습니다. 천연 아토피 크림과 한방샴푸를 선보인 업...
윤태호 2019년 03월 16일 -

가정위탁보호 종료 아동에 자립수당 지급
대구시는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만 18세 이상 아동에게 매달 30만 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합니다. 2017년 5월 이후 아동 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 등지에서 위탁 보호가 종료된 아동이 대상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시범적으로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아동 본인 이름 계좌로 자립수당을 지급하고, 내년에 본 사업이 시작되면 자...
윤태호 2019년 03월 16일 -

검·경 명운 걸고 아동 학대 재수사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의 부실, 축소 수사 논란과 관련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을 통해 구미 경찰서의 빈약한 인권 감수성과 무능력이 드러난 만큼 재수사를 맡은 경북경찰청이 명운을 걸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지검 김...
윤태호 2019년 03월 16일 -

대구, 경북 조합장선거 당선자 19명 수사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대구와 경북에서 당선자 19명을 포함해 200여 명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선거법 위반으로 보이는 불법 사례 47건을 적발해 당선자 14명 등 176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수사 대상 176명 가운데 152명이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
윤태호 2019년 03월 15일 -

알루미늄 제조 공장 폭발, 3명 부상(사진)
오늘 오후 1시쯤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한 알루미늄 제조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해 현장에 있던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폭발 충격으로 공장 천장이 일부 무너지기도 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완전 연소한 도시가스가 열처리로에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