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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대, 5년만에 정이사 체제
◀ANC▶ 대구대학교가 5년 만에 정상적인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까지는 교육부가 보낸 임시이사가 운영해 왔는데, 옛 재단 이사들이 완전히 배제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25일 대구대 영광학원의 정이사 7명을 결정했습니다. (C.G)------------------------...
윤태호 2019년 03월 28일 -

수뢰 혐의 김영석 전 영천시장 징역 7년 구형
공무원 승진 대가와 특정 공사업체 선정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김영석 전 영천시장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검은 김 전 시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시장 직위로 이권에 개입하고 뇌물을 받은 것은 엄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7년에 추징금 2억 원, 벌금 9천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
윤태호 2019년 03월 27일 -

경북대 교수회, 계약학과 교육부 감사 요청
경북대 교수회는 학칙개정 없이 계약학과를 신설한 대학본부를 감사할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이번 사태가 교수회 고유권한인 의결권을 박탈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며 교육부 감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교수회는 내일 평의회를 열어 교수 총회 소집과 대학 본부가 제시한 대학평...
윤태호 2019년 03월 27일 -

R]생명 살리는 기적 '심폐소생술'
◀ANC▶ 지난 주말 대구에서 무려 5명이 심폐소생술 덕분에 생명을 구했습니다.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소방당국도 영상통화를 활용해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월 초, 대구 소방본부 상황실에 다급한 전화가 걸려옵니다. ◀SYN▶119통화 녹...
윤태호 2019년 03월 27일 -

R]대구대, 5년만에 정이사 체제
◀ANC▶ 대구대학교가 5년 만에 정상적인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까지는 교육부가 보낸 임시이사가 운영해 왔는데, 옛 재단 이사들이 완전히 배제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25일 대구대 영광학원의 정이사 7명을 결정했습니다. (C.G)-------------------------...
윤태호 2019년 03월 27일 -

R]생명 살리는 기적 '심폐소생술'
◀ANC▶ 지난 주말 대구에서 심정지 환자 5명이 심폐소생술 덕분에 생명을 구했습니다. 119 구급대를 기다릴 여유조차 없는 긴박한 상황에서 시민들이 소방당국과 영상통화를 하며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월 초, 대구 소방본부 상황실에 다급한 전화가 걸려옵니...
윤태호 2019년 03월 26일 -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 시행
대구지검은 다음 달 1일부터 6월 말까지 석 달 동안을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 기간으로 정해 자수를 유도합니다. 전국 검찰청이나 경찰서에 투약자가 출석하거나 전화로 자수를 하면 되고, 가족이나 의사가 신고한 경우에도 자수한 것으로 처리합니다. 자수할 경우 치료, 재활 프로그램 참여를 조건으로 기소유예하는 등 ...
윤태호 2019년 03월 26일 -

경북대 여대생, 남학생들 성희롱 청와대 청원
경북대학교 간호학과 A 여학생이 남학생들이 SNS 단체 대화방에서 같은 과 여학생과 여교수를 상대로 성희롱과 욕설 등을 했다며 엄벌해 달라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청원인 A씨는 2015년 간호학과 학생회를 하던 B 군이 중심이 돼 남학생 20여 명이 참여하는 대화방이 생겼고, 이 가운데 6명이 주도...
윤태호 2019년 03월 25일 -

경찰 상대 보이스피싱 20대 검거
보이스피싱 범죄를 담당하는 경찰관에게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뜯어내려 한 20대가 붙잡혔습니다. 청도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25살 A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18일 서울중앙지검 검사라며 청도경찰서 지능팀 경찰관에게 전화를 걸어 사기 범행에 관계됐다며 현금 900만 원을 갖고 서울역...
윤태호 2019년 03월 25일 -

당선 후 금품 제공한 경북도의원 벌금 90만 원
대구지법 제11형사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선거 사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영천 지역구 이춘우 경북도의원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입법 취지에 비춰 죄가 가볍지 않지만, 선거운동에 대한 실비 보상이나 위로 차원으로, 지급 시점이 당선 뒤라 선거에 영향을 줬다...
윤태호 2019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