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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강등..백종철 감독은 사의표명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펼쳐진 경남과의 맞대결에서 0대 0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13위를 확정해 챌린지리그로 강등됐습니다.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한 12위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대구FC는 지난 강원전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늘도 승리를 거두지 못해 대전에 이어서 챌린지리그 강등이 확정됐습니다. ...
석원 2013년 11월 30일 -

R]대구FC, 반전은 없었다. 13위로 강등!
◀ANC▶ K리그 클래식 무대에 살아남기 위한 대구FC의 최종 라운드 경기가 오늘 오후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졌습니다. 무조건 경남을 잡아야 했던 대구FC, 결국 아쉬운 결과와 만나야 했는데요.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남과의 맞대결로 펼쳐진 대구FC의 올시즌 K리그 클래식 최종 40라운드 경기. ...
석원 2013년 11월 30일 -

대구FC, 1부 잔류 놓고 최종 라운드 펼쳐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시민운동장에서 경남을 상대로 2013 K리그 클래식 최종 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리그 13위를 기록중인 대구FC가 자동강동을 피하고,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서는 경남에게 승리를 거둔 뒤, 같은 시간 강원과 제주의 경기에서 강원이 비기거나, 져야만 가능합니다. 대구문화...
석원 2013년 11월 30일 -

만평]백종철 감독의 고민
강등 위기에 놓인 대구FC가 오는 토요일 대구에서 경남과의 맞대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고 제주가 강원과의 경기에서 최소한 무승부 이상을 기록해야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지 뭡니까요? 대구FC의 백종철 감독, "마지막 한경기에 운명이 달려 있으니깐, 그걸 잘 알기에 최선을 다해 승리할 겁니다. 그리고 나머진 하늘의 ...
석원 2013년 11월 29일 -

R]강등위기 대구FC, 극적반전 가능할까?
◀ANC▶ 강등 위기에 빠진 대구 FC의 마지막 경기가 내일 펼쳐집니다. 대구 FC는 내일 경기에서 이기더라도 다른 팀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하는 절박한 처지에 놓였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수요일, 강릉에서 펼쳐진 39라운드. 천당과 지옥을 오고간 극적인, 그러나 아쉬운 무승부로 끝이 ...
석원 2013년 11월 29일 -

클릭R]벼랑끝 대구FC, 극적인 반전드라마 쓰나?
◀ANC▶ 프로축구 대구FC의 2013 K리그 클래식 마지막 경기가 내일 오후 2시부터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집니다. 모든 걸 걸고 싸운 뒤, 타구장의 경기결과까지 지켜봐야 자동강등을 피할 수 있는 처지에 놓인 대구FC의 상황, 복잡한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하는데요. 오늘 클릭스포츠에서, 그 가능성들을 정리했습니다. ...
석원 2013년 11월 29일 -

대구FC, 강원 원정 무승부, 최종 라운드 승리절실!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황일수의 활약에 힘입어 2대 0으로 앞서갔지만, 경기 종료 10분을 남기고 강원 최승인에게 내리 2골을 내주며 결국 2대 2,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며, 12위 강원과 승점 2점차인 1...
석원 2013년 11월 27일 -

대구FC, 잔류경쟁 상대 강원과 맞대결!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를 상대로 2013 K리그 클래식 39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지난주말 성남과의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12위 강원과의 승점차를 2점으로 좁힌 대구FC는 12위팀에게 주어지는 승격 플레이오프 티켓확보를 위해 오늘 강원전을 반드시 잡아야 할 입장에 놓였습...
석원 2013년 11월 27일 -

영남대 우승주역, 대구FC 예비선수들 2명이나!
어제 펼쳐진 2013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영남대 선수 가운데 대구FC 입단 예정 선수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대 0으로 승리를 거둔 영남대에서 주장으로 90분 풀타임을 뛴 금교진 선수와 후반 35분 쐐기골을 성공시킨 정대교 선수는 각각 신인 자유선발과 대구FC 유소년 팀인 현풍...
석원 2013년 11월 23일 -

영남대 우승주역, 대구FC 예비선수들 2명이나!
어제 펼쳐진 2013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영남대 선수 가운데 대구FC 입단 예정 선수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대 0으로 승리를 거둔 영남대에서 주장으로 90분 풀타임을 뛴 금교진 선수와 후반 35분 쐐기골을 성공시킨 정대교 선수는 각각 신인 자유선발과 대구FC 유소년 팀인 현풍...
석원 2013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