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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리그 선두 대전 상대 원정경기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리그 선두 대전을 상대로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최근 원정경기에서 1승 1무로 좋은 모습을 이어온 대구는 노병준과 황순민, 조나탄 등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공격라인의 힘으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대전과 팽팽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
석원 2014년 08월 30일 -

조광래 전 대표팀 감독, 대구FC 단장직 유력
조광래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최근 대구FC의 단장 공모에 지원해 최종 두명의 후보로 선정됐는데 다음달 12일쯤 열리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겸 단장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광래 전 감독은 2010년 7월부터 1년 5개월 동안 대표팀 감독을 맡아 A매치 11승 5무 3패를 기록했습니다.
석원 2014년 08월 30일 -

조광래 전 대표팀 감독, 대구FC 단장직 유력
조광래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프로축구 대구FC의 단장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조광래 전 국가대표팀 감독은 최근 대구FC의 단장 공모에 지원해 최종 두명의 후보로 선정됐는데 다음달 12일쯤 열리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겸 단장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광래 전 감독은 2010...
석원 2014년 08월 30일 -

프로야구 삼성, 추석 전까지 홈 6연전 펼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현재 펼쳐지고 있는 넥센전을 시작으로 상위권 팀들과 홈 6연전을 이어갑니다. 삼성은 현재 2위와의 승차가 5게임 반 차이까지 좁혀진 가운데 오늘부터 2위 넥센과 2연전을 다음주 화요일부터는 3위 NC와 2연전을, 목요일과 금요일은 8월 한달 승률이 가장 좋은 한화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우승 ...
석원 2014년 08월 30일 -

삼성, 신인 2차지명 1순위 LAA출신 장필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오후 열린 2015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에서 1순위로 LA 에인절스 마이너리그 출신 오른손 투수, 장필준을 선발했습니다. 순위에 따라 지명권이 부여되는 어제 선발에서 삼성은 즉시전략감보다 미래에 대비한 선수를 뽑겠다는 각오로 장필준을 포함해 4명의 투수와 내야수와 외야수 각각...
석원 2014년 08월 26일 -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다음달 3일 대구도착
제 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성화가 다음달 3일 대구를 찾아옵니다. 다음달 19일 개막을 앞두고 대회에 범국민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강화마니산을 시작으로 전국을 방문중인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는 다음달 3일, 충주에서 문경,구미를 거쳐 대구를 찾습니다. 대구에서 하룻밤을 보낸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
석원 2014년 08월 24일 -

삼성, 신인드래프트 마운드보강에 초점맞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일 펼쳐질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투수 보강에 나설 전망입니다. 지역 연고와 관계없이 진행되는 2차지명 신인 드래프트는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 760여명이 대상이며, 내년부터 1군무대에 진입하는 KT까지 모두 10개 구단이 참가하는데 삼성은 초반 라운드에서 오른손 투수쪽에 초점을 맞춰 ...
석원 2014년 08월 24일 -

류중일 감독, AG대표팀 대만과 B조 속해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예선라운드에서 대만과 같은 B조에 속하게 됐습니다. 각 조별 4개팀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조순위 1,2위팀이 결선라운드를 치르는 방식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류중일호는 강팀 대만 외에 태국, 홍콩과 같은 B조에 배정됐고, 라이벌 일본은 중국, 파키스...
석원 2014년 08월 23일 -

프로축구 대구FC, 광주상대 연승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광주를 상대로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22라운드 수원원정에서 4대 2로 승리를 거둔 대구FC는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리며 상위권 도전에 발판을 마련한 가운데, 오늘 광주전에서 2연승과 2위 탈환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올시즌 원정경기 승률이 35...
석원 2014년 08월 23일 -

클릭R]삼성, 고참선수 전성시대 열다!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선두질주가 거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규시즌 1위가 유력시 되는 삼성의 저력, 여러 선수들의 활약이 있겠지만, 오랜 시간 팀을 지켜온 선배 선수들의 활약이 올시즌, 성적의 원동력이자 팬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클릭스포츠, 석원 기자가 그들을 만났습니다. ◀...
석원 2014년 08월 21일